너무 억울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너무 억울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광열
  • 조회수 : 144회
  • 작성일 : 12-05-15 14:23:28

본문

제가 "리치이케아"라는 가구 사이트에서 11일날 쇼파 커버를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12일날 물건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발생되었습니다.
상품을 받으면 비닐개봉이 되있어도 한번쯤 뜯어서 확인을 해야되는데 비닐을 뜯어서 봤다는 이유로
반품이 안된다는게 말이되는 소리입니까?
사이트에는 비닐개봉시 교환,환불,반품이 불가라고 명시가 되있긴하지만 이건 너무 억지 인거 같습니다 .
수입가구 1위 업체라는 회사가 이런 사소한거 가지고 교환,반품이 안된다는게 너무 할말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되나요?? 집에 쇼파가 있는거도 아닌데 커버만 가지고 뭘어떻게 할까요??
참 진짜 난감합니다 빠른 답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주문하신 소파커버를 포장뜯어 확인했다는 이유로 반품 불가하다고 하여 난감하시겠습니다. 포장이 훼손된 경우에도 포장 훼손이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내용이라면 사전에 소비자에게 설명해야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지만, 명시가 되어있는경우 어려우실수도 있습니다. 판매자와 잘 조율 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714 금융 신은경 2012-05-30
44713 유통 김대훈 2012-05-30
44712 휴대전화 한지훈 2012-05-30
44711 생활용품 유의림 2012-05-30
44709 서비스 양석윤 2012-05-30
44708 digital 윤영빈 2012-05-30
44706 기타 민근화 2012-05-30
44705 유통 박성훈 2012-05-30
44703 기타 김정옥 2012-05-30
44699 통신 배승희 2012-05-30
44694 생활가전 권미경 2012-05-30
44692 식음료 강용수 2012-05-30
44689 통신 김성미 2012-05-30
44685 기타 정여진 2012-05-30
44680 기타 최강민 2012-05-30
44678 서비스 김민규 2012-05-30
44677 digital 양경숙 2012-05-30
44672 기타 김동영 2012-05-30
44671 기타 하상명 2012-05-30
44666 기타 김동영 2012-05-30
44665 통신 한기윤 2012-05-30
44664 생활가전 이철우 2012-05-30
44662 기타 황명숙 2012-05-30
44660 생활용품 곽은주 2012-05-30
44658 기타 윤아름 2012-05-30
44654 통신 남영희 2012-05-30
44651 기타 권은지 2012-05-30
44650 생활용품 신주혜 2012-05-30
44649 기타 김초롱 2012-05-30
44648 휴대전화 한성일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