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코디분의 소비자에게 떠넘기기 판매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코디분의 소비자에게 떠넘기기 판매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선영
  • 조회수 : 153회
  • 작성일 : 12-05-15 15:52:26

본문

저는 45일전 웅진코디분에게 청정기를 리퍼브제품으로 재렌탈하였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일년넘게 정검해주신분이라 믿고 사용하고있는제품이있는데도 다시재렌탈하였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새로 설치해준 제품이 당연히 리퍼브제품이리라 생각하고 사용하고있었는데 통장정리를 하다보니 제가 구입한금액과 치이가있어서 웅진고객센터로 문의를 드렸더니 새제품의 가격이라고 하더군요 이런 황당한일이 있습니까? 고객센터에서는 지국으로 지국에서는 팀장이시라는분이 전화를해서 방법이 없으니까 설명을 드린다고하고,소비자인제가 피해를보는데도 코디분은 전화한통없고.그분에게 뒤통수맡고 사기당한 기분입니다. 분명 저한테는 리퍼브제품이라했는데.. 이제는기간이 지나서 교환도안된다고합니다. 고객센터에서는 저와상관없이 죄송하다며 한달렌탈료를 안받겠다고하고, 이렇게 제품 판매해도 피해액은 고스란히 소비자가 내야하고, 문서상으로는 아무문제없는부분이라 모든것을 소비자에게 양해하라고하는건 도덕적으로 부당하다고 생각되네요. 판매에만 급급한 그코디분 소비자를 이런식으로 피해주는 행위가 정당하다고생각하십니까?이건 아니지요 일을 이렇게 만들어놓고 방법이 없다고 쏙 빠지시고 저는 정말로 웅진코웨이제품과 코디분에게 사기당한 기분입니다.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코디분으로 공기청정기를 소개받아 리퍼브제품으로 재렌탈 하셨는데 확인결과 새제품으로 렌탈이되어 요금청구 되고 있었다니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697 식음료 구희선 2012-05-25
43696 기타 박미애 2012-05-25
43695 생활가전 이재천 2012-05-25
43694 휴대전화 심완용 2012-05-25
43691 기타 오미순 2012-05-25
43690 서비스 허명희 2012-05-25
43689 통신 정지현 2012-05-25
43688 통신 강선배 2012-05-25
43687 생활용품 김은경 2012-05-25
43682 통신 강선배 2012-05-25
43681 생활용품 오혜령 2012-05-25
43680 생활용품 박란희 2012-05-25
43679 기타 방정은 2012-05-25
43678 생활용품 김지현 2012-05-25
43677 통신 정지현 2012-05-25
43676 기타 전홍준 2012-05-25
43673 기타 엄익순 2012-05-25
43672 통신 이정남 2012-05-25
43670 기타 민순임 2012-05-25
43667 통신 임은경 2012-05-25
43665 식음료 손지나 2012-05-25
43660 통신 김현숙 2012-05-25
43635 자동차 문병일 2012-05-25
43633 기타 성민화 2012-05-25
43632 digital 길명희 2012-05-25
43630 자동차 박정명 2012-05-25
43629 휴대전화 김화연 2012-05-25
43628 통신 서선영 2012-05-25
43627 생활가전 김미영 2012-05-25
43626 서비스 이미정 2012-05-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