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인터넷전화단말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인터넷전화단말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영예
  • 조회수 : 645회
  • 작성일 : 12-05-08 20:21:49

본문

집전화기가 몇 달 전부터 방향키가 고장이 나서 통신사에 문의했더니 집 주변에 수리센터가 없고 구로구에 가서 수리해야한다는 말을 듣고 찾아 가 보려고 알아봤으나 찾기가 어려웠고 시간도 되지 않았고, 다시 며칠 전에 단말기 방향키가 전혀 작동이 되지 않아 수리를 요청했으나 여전히 단말기는 택배로 부쳐 수리를 받거나 직접 가서 고치는 방법밖에는 없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약정기간도 지나지 않았고 문자서비스도 받지 못하고 저장한 번호도 찾을 수 없고 방향키가 작동이 안되는데 약정기간 안에는 집에 와서 수리를 해 주거나 교환을 해 주어야하는 것 아니냐고 했더니 절대 그렇게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처음 가입시에는 단말기가 sk브로드밴드것보다 훨씬 좋다는 단말기가 sk브로드밴드것은 3년이 다 되어가도록 고장한 번 나지 않고 잘 쓰고 있는데 sk텔레콤단말기는 2년도 되지 않아서 고장이 났으면 교환은 안되더라도 집에 와서 수리를 해 주어야하는 것 아닌가요?
  집에서 수리를 받거나 교환을 받을 수 있게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인터넷전화 단말기를 이용하시던 중 하자가 생겨 a/s를 요청하시니 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인터넷 전화 사용중 전화기 고장 수리 과정 불편사항 보고 받고 연락드림을 양해 후 현재 민원인 전화의 경우 약정의 종료됨을 설명. 만약 약정기간내 IF-200전화기 고장 발생시 기사방문 후 교체 처리 진행은 가능하나 약정기간 종료된 상태이며 관할 행복센타 문의시 전화기 물량 자체가 없는 상태임을 양해 후 예외적으로 고객센타내 보유중인 중고 전화기 택배 발송처리하여 기사님 방문 조치 할수 있도록 설명드리고, 협의사항에 수긍해 주시어 금주내로 중고 단말기 택배 발송하고 수령여  부 및 기사 방문일정 확인차 다음주 월요일 재연락드리기로 하고 원만히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714 서비스 김민진 2012-05-22
42713 생활용품 김현연 2012-05-22
42712 통신 양근승 2012-05-22
42711 서비스

처리

**
임문혁 2012-05-22
42710 서비스 이수연 2012-05-22
42709 휴대전화 김용현 2012-05-22
42708 기타 민경환 2012-05-22
42707 기타 조효숙 2012-05-22
42706 digital 김면주 2012-05-22
42705 서비스 이민경 2012-05-22
42704 digital 차선호 2012-05-22
42703 휴대전화 구본수 2012-05-22
42702 기타 박상철 2012-05-22
42701 휴대전화 변동학 2012-05-22
42700 기타 김성균 2012-05-22
42699 생활용품 안은호 2012-05-22
42698 기타 답변부탁해요 2012-05-22
42697 자동차 조일동 2012-05-22
42696 기타 박미옥 2012-05-22
42695 기타 백운성 2012-05-22
42692 기타 이효보 2012-05-22
42686 기타 김미향 2012-05-21
42685 기타 김미정 2012-05-21
42683 통신 이현희 2012-05-21
42680 기타 김광숙 2012-05-21
42668 기타 김정진 2012-05-21
42664 유통 윤슬기 2012-05-21
42656 기타 정하나 2012-05-21
42654 기타 신승돈 2012-05-21
42650 기타 하태진 2012-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