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고객센터 정말 화가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고객센터 정말 화가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희자
  • 조회수 : 818회
  • 작성일 : 12-04-26 22:04:20

본문

베가레이서를 구입한지 5개월 째 되는 날, 처음 핸드폰에 안드로이마켓이 없어지고 전화먹통현상이 있어서
서울 강동에 있는 스카이 고객센터에 방문했습니다. 그날은 처음이라 단순 초기화와 업그레이드만 한 후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 후 1달이 지나고 또 이번에는 핸드폰에 아무짓도 안했는데 무한 부팅이 되면서 핸드폰이 켜지지도 않았습니다. 그래도 2번째니까 일단 화를 참고 스카이 고객센터에 가서 같은 이유라고 하면서 또 초기화와 업그레이드만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러나 2주 후, 또 똑같은 이유로 3번째 니까 정말 화가 나서 학교에 있는 저를 대신해 부모님께서 스카이 고객센터에 방문하여 한바탕 하고 오셨다고 합니다.
고객센터에 사원의 말을 들어보니 어이가 없습니다. 당사자가 안갔는데 부모님께 거짓말을  했습니다.
고객센터 사원은 2번째 갔을때 제 핸드폰에 부품을 교환했다고 거짓말까지 하면서 기계를 잘 모르는 소비자에게 이상한 이런저런 핑계만 늘어놀뿐, 아무런 조치도 받지 못하고 오늘도 그냥 초기화와 업그레이드만 해서 가져왔습니다. 스카이 정말 안되겠어요. 화가나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요.
구입한지 1년 안에는 무상수리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그 사이에 3번 이상 결점이 발견되서 고객센터를 방문시 교환이나 환불을 해준다고 스카이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는데 말만 그럴싸하게 포장하고 실제로는 소비자를 우롱하는 스카이에게는 불매운동과 그에 따른 법적,정신적 피해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절대 스카이 폰을 구입하지마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접수해주신 성함과 연락처로 이력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가입시 명의자 성함과 연락처 확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774 기타 이지윤 2012-05-17
41772 휴대전화 이상훈 2012-05-17
41771 기타 천성은 2012-05-17
41768 휴대전화 박영란 2012-05-17
41767 통신 엄정희 2012-05-17
41765 통신 김태옥 2012-05-17
41764 휴대전화 김준홍 2012-05-17
41763 기타 오미숙 2012-05-17
41762 생활용품 박지혜 2012-05-17
41761 서비스 정형인 2012-05-17
41756 통신 주정일 2012-05-17
41755 기타 김영란 2012-05-17
41754 기타 김현덕 2012-05-17
41752 통신 민주홍 2012-05-17
41749 생활가전 김정심 2012-05-17
41748 생활가전 전혜란 2012-05-17
41744 휴대전화 장지영 2012-05-17
41736 기타 정은조 2012-05-17
41732 통신 윤종섭 2012-05-17
41731 생활가전 박용미 2012-05-17
41726 유통 손재권 2012-05-17
41723 digital 박명희 2012-05-17
41721 유통 김샛별 2012-05-17
41714 휴대전화 박준모 2012-05-17
41712 휴대전화 송덕재 2012-05-17
41710 통신 김우순 2012-05-17
41709 기타 김미라 2012-05-17
41708 기타 김범중 2012-05-17
41705 유통

처리

now
김우식 2012-05-17
41697 digital 허석배 2012-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