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 요금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지 요금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찬
  • 조회수 : 396회
  • 작성일 : 12-05-03 13:52:13

본문

안녕하세요.<BR><BR>KT 고객만족팀 과장 이** 입니다.<BR><BR>현재 자녀분 휴대폰 강도를 당하여 수사기관에 의뢰를 하였다고 하셨는데 먼저 수사기관의 신속한 업무처리로 자녀 휴대폰 찾으시길 바랍니다.<BR><BR>정지요금에 대해서 안내해드리면 현행 분실 및 일반 정지시 사용하시던 번호유지를 위하여 정지요금 월 3,500원(VAT별도) 청구되고있습니다.<BR><BR>이중 군 입대로 인한 장기정지시에는 정지요금 청구되지않도록 되어있습니다.<BR><BR>당사의 서비스로 인하여 의도치않게 불편드린점에 대해서는 사과말씀드리며 궁금하시거나 불편사항있으시면 언제든지 고객센터 통하여 연락 부탁드립니다.<BR><BR>감사합니다.<BR><BR>------------------------------------------------------------------------------------------------------------------------------------------------<BR><BR>위 내용은 제 아들이 길거리 불량배들에게 새로 구입한 휴대폰을 강제로 뺏겨 경찰서에<BR>신고하여 처리중인 내용에서 강탈 당한 핸드폰도 분실과 같은 내용으로 처리하여 정지요금을 내야 한다는 KT 입장을 제게 보내온 메일 내용입니다.<BR>이점 아무리 생각해도 KT와 다른 통신사들의 횡포 내지 소비자를 망각하는 것 같아 고발합니다.<BR>본인이 분실한 핸드폰, 즉 본인 부주의로 인한 비용 발생 되는 부분은 내야 한다면 본인이 결정하여 번호를 바꾸던가 하여 정지요금을 안 낼 수도 있지만 강탈당하여 수사 중인 사건은 찾을지 못 찾을지 또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데 그 기간 동안 정지요금을 발생시킨다는 것은 정말 무책임한 책임 떠넘기기 라고 생각 됩니다. 이에 강력하게 수정 조치를 취하여 주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불량배들에게 휴대폰을 빼앗기시어 해당통신사에 정지를 의뢰하셨는데 분실시와 같이 정지요금이 발생한다하니 부당하다 생각이드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986 통신

처리

왜? !
이옥순 2012-05-18
41980 유통 입춘제길 2012-05-18
41973 기타 김민지 2012-05-18
41970 기타 주이 2012-05-18
41969 유통 박용정 2012-05-18
41968 서비스 김영일 2012-05-18
41966 서비스 최성준 2012-05-18
41959 생활용품 한창무 2012-05-18
41953 서비스 최성준 2012-05-18
41952 휴대전화 장석민 2012-05-18
41949 휴대전화 최창수 2012-05-18
41948 기타

처리

처리
전호숙 2012-05-18
41946 생활가전 서민아 2012-05-18
41945 서비스 정원철 2012-05-18
41939 기타 김종현 2012-05-18
41938 통신 정우석 2012-05-18
41937 기타 안상유 2012-05-18
41932 서비스 박미옥 2012-05-18
41931 digital 심승태 2012-05-18
41930 통신 김상원 2012-05-18
41929 통신 김성준 2012-05-18
41928 서비스 이동춘 2012-05-18
41927 휴대전화 강유 2012-05-18
41926 생활용품 정찬희 2012-05-18
41925 유통 이지은 2012-05-18
41924 기타 이난주 2012-05-18
41922 휴대전화 송진아 2012-05-18
41916 기타 송락형 2012-05-18
41915 휴대전화 김재규 2012-05-18
41910 생활용품 정하나 2012-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