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에서 구입한 타잉한복사이즈 작아서 반품하려고 하니 반품불가하니 무조건 구입하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에서 구입한 타잉한복사이즈 작아서 반품하려고 하니 반품불가하니 무조건 구입하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혜연
  • 조회수 : 545회
  • 작성일 : 12-04-04 23:35:43

본문

3월 23일 금요일 한복조끼(배자)를 옥션에서 구입했습니다.
어머님이 66이면 맞을것 같다고 하셔서 66사이즈로 주문을 하고 택배를 받아보았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당연히 맞으려니 하시고 목옆에 있는 나이론줄에 매달린 종이텍을 자르고 입으셨습니다.
그런데 사이즈가 잘 맞지 않아서 부득이 자른텍과 함께  반품요청을 했습니다.
타잉한복업체에서는 사전에 연락도 없이 반품보류를 해놓았습니다. 
반품불가사유는 텍줄이 잘렸다는 이유입니다.
입지도 않은한복을 텍줄이 잘렸다는 이유로 (잘린텍을 그대로 보냈음)  필요할때 입고 반품시킨 거 아니냐고
한복전체도 아니고 사이즈도 맞지 않는 배자를 한번입고 반품하기위해 주문했다고 말하는데 정말 화가 나더군요.
무엇보다두 판매자의 멘트가 이렇게 입고 반품하는건 때문에 골머리가 아프다고 하더니
1회성옷이기때문에 절대 반품해줄수 없고 사이즈가 안맞더라고 그냥 구입하라고 막무가내로 말하네요.
예를 들어 선물받은 아기옷을 바꾸러 갈때 텍이 없어도 사용한 흔적이 없을경우 브랜드 업체자체 코드로 교환 환불 가능합니다.
홈쇼핑은 입어보고 사용해도 품질에 자신이 있으니 사용해보고 결정하라고 하지요.
하지만 입지도 않은 한복을 더더욱 맞지않는 한복을 나일론줄 하나잘려서 새상품 구실을 못하게 됐으니       
무조건 구입하라고 합니다.
더더욱 한복은 한번만 입어도 주름이 잡히는 소재이기에 분명 판매자측에서도 착복하고 반품했다면 티가 났을겁니다.  착복한 티를 찾을수는 없지만 의심이 간다 그리고 1년에 한두번 입는 옷이기 때문에 절대반품을 해줄 수 없다면서  강매를 요구하더군요.
사전에 반품교환 신청서를 보내지도 않았고, 텍이 없어지지 않아도 텍이 잘리면 절대 반품불가되는 상품이라고
다시한번 택배상자속에 메모를 넣어서라도 공지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옥션에서 VIP등급을 유지하며 항상 옥션만을 이용하던 저는 이건으로 인해 옥션상담사4명과
 정주희 팀장이라는 사람에게 정말  소비자로서 못할 말을 듣게 되었네요.
판매자 입장에서서 반품은  무조건 안되며. 판매자와 구매자가 서로 언쟁이나 욕설이 오가도 옥션에서 책임은 질수 없고판매자 측에 사과를 강요할수 없으니 경찰서로 가세요. 라고 답변하더군요.
정말 어의가 없네요.
너무 억울해서 결국 여기까지 오게 됬네요.
또한 판매자측에다가 옥션 분쟁담당자가  저에게 반품승인 즉 환불을 해주기만하면 15000원을 보상하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판매자는 무조건 이 옷을 저에게 팔아야 겠다고 한다네요.
한복이 잘 안팔리는 옷이기는 하지만 장사이번으로 끝낼거 아니지 않습니까?
제발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해당 쇼핑몰에서 한복조끼를 구입하시고 제품텍 제거하고 착용하는 과정에서 사이즈가 맞지않으시어 환불요청했는데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판매사이트에 택이 떨어진 경우 교환 반품이 안된다는 공지가 있으면 환급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394 생활용품 서보용 2012-05-12
40393 서비스 한윤주 2012-05-12
40392 기타 한국혀 2012-05-12
40391 서비스 교복 2012-05-12
40390 서비스 김채정 2012-05-12
40389 서비스 신동화 2012-05-12
40386 통신 강은경 2012-05-12
40371 식음료 신정권 2012-05-12
40370 기타 이은정 2012-05-12
40369 생활용품 김혜란 2012-05-12
40368 자동차 이범수 2012-05-12
40367 생활가전 김지원 2012-05-12
40366 생활가전 김지원 2012-05-12
40365 서비스 정지하 2012-05-12
40364 휴대전화 김수빈 2012-05-12
40363 서비스 정환종 2012-05-12
40362 서비스 정지하 2012-05-12
40361 휴대전화 김수빈 2012-05-12
40357 생활용품 이정은 2012-05-12
40354 생활용품 이정은 2012-05-12
40345 휴대전화 김재근 2012-05-11
40343 기타 정당소비자 2012-05-11
40328 휴대전화 뿌잉 2012-05-11
40325 휴대전화 정수란 2012-05-11
40321 서비스 덕천돼지 2012-05-11
40319 서비스 전경수 2012-05-11
40317 서비스 김용만 2012-05-11
40315 자동차 이상엽 2012-05-11
40314 자동차 김용재 2012-05-11
40312 서비스 정미영 2012-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