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이런곳이 다있나요!!! 이거 어떻게 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머 이런곳이 다있나요!!! 이거 어떻게 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wngp
  • 조회수 : 1,132회
  • 작성일 : 12-04-27 09:48:58

본문

진짜..아침부터 열불나서....
제가 지난주 금요일에 니쁜스라는 사이트에서 옷을구매했습니다.
그래서 택배가와서 제품을 열어보니 카라부분에 화장품??인지 모르겠지만 암튼 오염물이 묻어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날이 주말이라 홈페이지를 보니 주말엔 전화 상담이 안되서 일단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고 난후 월요일에 전화를 하여 이런부분이 있더라 그러니깐 자기들이 봐야 한다며 다시 보내라 하였습니다.그래서 보냈습니다. 근데 이제와서 하는 소리는
자기들이 한부분이 아니기때문에 반품을 해줄수가 없답니다.
이해가 안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하는말이 자기들은 cctv가 있는데 다 돌려봤다면서
아무도 훼손한 사람없고 정상적으로 출고가 됐다면서
그게 말이 됩니까???
무슨 cctv가 hd처럼 선명하고 일일이 찍힙니까????
저희 집도 가게를 하기 때문에 cctv를 달고 있습니다 근데 그게 누가 묻힌지 안묻힌지 정도로 나온단 말입니까????
그러면서 어제오늘 아침에 연속으로 전화와서 한다는 말이 자기들이 훼손하지 않았기때문에 반품해줄수 없고 택배비를 받아야하고 반송하는데 반송비도 내야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물건을 안할시 택배비랑 세탁비까지 내랍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러면서 전화를 그냥 확끊어 버리네요????????
진짜 너무너무 열불나고
제가 그럼 시시티비를 보자했더니 경찰이랑 같이 동행하에 볼수 있답니다 참나..
제가 하지도 않은거에 세탁비를 요구하고 택배비를 요구하고 반품해줄수 없다하고 그냥 전화 확끊어버리고
이거 어떻게 해야합니까????
저는 진짜 그 물건 받기 싫습니다
볼때마다 화가 날것 같아서 너무너무 싫습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 옷에 오염물이 묻어 해당업체 측으로 반품을 하니 소비자의 귀책책임이라고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유감스럽게도 해당건의 경우 제품 하자인지 사용상의 부주의에 의한 하자인지의 확인 여부가 어렵기에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해결하셔야 할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668 기타 송윤희 2012-05-09
39667 자동차 백은희 2012-05-09
39666 금융 한상효 2012-05-09
39665 유통 권혁미 2012-05-09
39664 생활용품 심윤수 2012-05-09
39663 기타 김태완 2012-05-09
39662 유통 최보윤 2012-05-09
39661 통신 안성하 2012-05-09
39660 서비스 김경식 2012-05-09
39658 휴대전화 김정화 2012-05-09
39657 휴대전화 전한택 2012-05-09
39656 서비스 서성원 2012-05-09
39655 생활가전 송명석 2012-05-09
39654 생활가전 유병선 2012-05-09
39649 식음료 조경서 2012-05-09
39646 통신 유지훈 2012-05-09
39645 통신 김세훈 2012-05-09
39643 서비스 김은희 2012-05-09
39642 통신 김양회 2012-05-09
39641 기타 최귀숙 2012-05-09
39640 휴대전화 이병한 2012-05-09
39638 서비스 조규식 2012-05-09
39635 서비스 김광모 2012-05-09
39634 생활가전 정가양 2012-05-09
39632 식음료 윤영미 2012-05-09
39631 건설 최선기 2012-05-09
39629 기타 강은영 2012-05-09
39628 휴대전화 김동섭 2012-05-09
39627 기타 정연희 2012-05-09
39626 휴대전화 박희진 2012-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