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기업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경
  • 조회수 : 2,066회
  • 작성일 : 12-03-24 12:03:52

본문

2007년 12월 자이아파트로 이사와서 당시 이지빌이라는 통신업체에 3년 약정으로 인터넷 가입을 하였고 이후 2010년 3년 약정이 지난후 엘지유플러스란 업체가 이지빌을 인수하였습니다.
인수 후 엘지유플러스 직원이 가입안내를 할때 계속 가입을 하면 통신료를 할인하여 준다는 말에 2012년 초에 이사를 가야하니 계약기간이 1년 남짓하여 장기 약정을 할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유플러스 직원은 그래도 상관 없다고 하여 가입후 사용을 하였습니다.
이제 계약해지를 하려고 하니 할인하여준 금액을 사용기간마큼 계산하여 돌려 주던지 아니면 위약금을 배상하라 합니다.
사전에 3년을 못 채우면 할인금을 돌려 줘야 한다고 고지를 하였으면 아예 가입도 않고 계속 사용 할 수 있는 통신업체를 선택하였을 것 입니다.
이는 고지도 하지않고 마치 계속 사용자 이므로 할인하여 준다고 소비자를 속이고 가입을 유도한 명백한 잘못이라 판단 됩니다.
너무 억울하여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의 안내와 다르게 느껴지는 위약금 책정 방식에 기분이 몹시 상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558 기타 정하나 2012-05-01
37544 건설 박미혜 2012-05-01
37541 digital 박근영 2012-05-01
37537 digital 이경희 2012-05-01
37534 기타 손우선 2012-05-01
37530 기타 이신혜 2012-05-01
37525 기타 이유진 2012-05-01
37522 기타 김수연 2012-05-01
37520 기타

처리

**
손우선 2012-05-01
37517 통신 최정윤 2012-05-01
37510 생활용품 서재원 2012-05-01
37508 기타 유태종 2012-05-01
37506 건설 고은정 2012-05-01
37501 자동차 조옥경 2012-05-01
37495 기타 이혜정 2012-05-01
37493 해결&감사글 오순 2012-05-01
37491 건설 박상수 2012-05-01
37490 건설 주영경 2012-05-01
37484 기타 최선용 2012-05-01
37483 자동차 이준직 2012-05-01
37481 생활용품 오순 2012-05-01
37472 digital 송선옥 2012-05-01
37471 건설 진효성 2012-05-01
37470 생활용품 유재웅 2012-05-01
37468 digital 백종원 2012-05-01
37463 digital 정동섭 2012-05-01
37460 건설 성현수 2012-05-01
37459 자동차 김용재 2012-05-01
37458 금융 유성진 2012-05-01
37457 기타 김학섭 2012-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