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08글 추가내용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2808글 추가내용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두석
  • 조회수 : 722회
  • 작성일 : 12-04-05 16:20:47

본문

결이 안될듯 싶습니다.

왜 우리한테 그러냐고 그러시네요...... 고객님 과실문제이고 외관파손문제이고

전화통화중 하는말이  전화 끊을께요 라고 하네요.... 어이가없습니다 정말.

오프라인 담당자와 전화통화를해도 해결이 정말 안될듯싶어요.....

오프라인 직영판매처가 아닌  라츠에서 산건데 그쪽가서 따지랍니다.....

6만원 이상이나 되는  10만원 15만원이나 되는 헤드폰이  일회용 헤드폰이란 말을 하게 합니다...

제발 도움좀주세요.... 부탁드릴게요......... 회사 규정상이라는말만 계속 반복적으로하고

고객 대하는 행동과 언어  그리고 서비스마인드  등등  전화를 끊으려고하고  통화도중

속닥속닥하시고  오프라인 매장에는 말을햇데요  이제품 구매시 규정바뀐거랑 a/s가 불가능하다고

그런데  직원이바뀌면 말이달라지죠.... 그리고 어리얼7에 나와잇는 오프라인 직영점만 교육을 햇을것이고

악세사리샵에는 교육이 안됫다는말인걸로도 됩니다.  좀전에 라츠샵에다가 전화햇는데

규정바뀐내용은 교육이 안들어오고  공지만 든다고 하더라구요.

분명 이도컴퍼니가 하는말로는  교육을 햇다고햇구요...

회사규정이 그래서 온라인구매자만 보증서가 나가고 오프라인 구매자는 영수증으로만 판별하고....

오프라인구매자는 보증서를 못봤으니까 보증서에 잇는말을 모르고 사는거고...

결국 오프라인 구매자는 피해만 커저가고 모르고 사게되서 이제 교환도 안되는 피해가 발생되는거구요.

a/s규정이 지금 바뀐게  한국에잇는 이도컴퍼니 회사가 규정을 바꾼거라서  한국어박에없다고합니다......

소비자를 속이고 물건을팔고...정말 어이가 없어지고 잇습니다 하나하나 파햬칠대마다..

얼마나 더러운회사인지..

이회사를 보면  구매자한테서는  처리가 안될것같아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417 건설 이지은 2012-05-01
37416 식음료 박수빈 2012-05-01
37415 기타 윤은정 2012-05-01
37414 기타 김익태 2012-05-01
37413 기타 신민석 2012-05-01
37411 통신 박민형 2012-05-01
37409 기타 김유미 2012-05-01
37403 통신 하지영 2012-05-01
37401 건설 오은희 2012-05-01
37400 기타 정안숙 2012-05-01
37397 기타 이영희 2012-05-01
37395 기타 박본흠 2012-05-01
37393 통신 유용진 2012-05-01
37389 기타 이상진 2012-05-01
37388 기타 김두겸 2012-05-01
37387 digital 김용민 2012-05-01
37384 digital 황선중 2012-05-01
37382 기타 김신영 2012-05-01
37381 식음료 김주리 2012-05-01
37380 유통 강병호 2012-05-01
37376 digital 전지선 2012-05-01
37375 기타 여기나 2012-05-01
37374 기타 김준모 2012-05-01
37373 건설 김현경 2012-05-01
37372 기타 박종필 2012-05-01
37371 건설 정면 2012-05-01
37370 기타 이우경 2012-05-01
37369 생활용품 설찬수 2012-05-01
37368 생활용품 설찬수 2012-05-01
37367 기타 안성수 2012-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