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 기업은행이라고 하고 전화와서는 대출받으라 하더라구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ibk 기업은행이라고 하고 전화와서는 대출받으라 하더라구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나연
  • 조회수 : 1,943회
  • 작성일 : 12-04-23 15:10:35

본문

별로 대출생각이 없긴 한데 그냥 사업하는 사람이고 해서 혹시 이자가 얼마나 되려나. 나중에 급전필요하면 쓸까 해서 대충 이자나 얼마나 되냐 물어봤더니 바로 다른사람 연결시키더라구요.
전화한 여자가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8프로대 나온다길래. 그리고 결정적인건 기업은행이 아닌 IBK캐피탈이었습니다. 저를 호구로 아나.  (참고로 저는 신한은행에서 7프로대 받을수 있습니다.)
굳이 할필요없겠네요. 하고 끊으려 했더니 갑자기 신한에서 절대 못받을거랍니다. 그리고 자기네가 신한은행과 같은 제1금융권이랍니다.  거짓말까지 천연덕스럽게 하면서 계속 전화를 못끊게 하고 말을 끌길래 짜증내고 전화를 끊었죠.
그랬더니 장문의 문자가 날라오더군요. ' 장난하냐는둥 , 못배웠다는 둥.
제가 기분나쁜건 둘째치고 제2금융권이면서 버젓이 제1금융권이라고 감언이설로 대출시키려는 태도때문에 고발하고 싶은데 가능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로 부터 대출권유 전화를 받으시고 신청하지않자 기분나쁜 언행을 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416 식음료 박수빈 2012-05-01
37415 기타 윤은정 2012-05-01
37414 기타 김익태 2012-05-01
37413 기타 신민석 2012-05-01
37411 통신 박민형 2012-05-01
37409 기타 김유미 2012-05-01
37403 통신 하지영 2012-05-01
37401 건설 오은희 2012-05-01
37400 기타 정안숙 2012-05-01
37397 기타 이영희 2012-05-01
37395 기타 박본흠 2012-05-01
37393 통신 유용진 2012-05-01
37389 기타 이상진 2012-05-01
37388 기타 김두겸 2012-05-01
37387 digital 김용민 2012-05-01
37384 digital 황선중 2012-05-01
37382 기타 김신영 2012-05-01
37381 식음료 김주리 2012-05-01
37380 유통 강병호 2012-05-01
37376 digital 전지선 2012-05-01
37375 기타 여기나 2012-05-01
37374 기타 김준모 2012-05-01
37373 건설 김현경 2012-05-01
37372 기타 박종필 2012-05-01
37371 건설 정면 2012-05-01
37370 기타 이우경 2012-05-01
37369 생활용품 설찬수 2012-05-01
37368 생활용품 설찬수 2012-05-01
37367 기타 안성수 2012-05-01
37366 기타 김지훈 2012-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