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4월6일날 상담한 내용이 아직 아무런 조치가 되지 않고 있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왜 4월6일날 상담한 내용이 아직 아무런 조치가 되지 않고 있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형석
  • 조회수 : 1,998회
  • 작성일 : 12-04-23 17:46:39

본문

4월6일과 그 이전에 lg 유플러스의 통화품질 불량으로 민원을 제기하였습니다.
오늘 바로 지금까지도 처리가 안되고 있으며, 유플러스 측에서 지난주에 방문예정이었으나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오늘도 두번이나 항의 전화했으나 담당자 연락을 준다고만 하고 연락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소비자로써 매달 15만원 상당의 통화비를 지출하고 있지만 그에 대한 제대로된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엘지 유플러스측에 최초 민원을 제기한것이 지난 12월 29일 부터니까. 벌써 4달째이고 실제로 서비스 불량으로 인한 피해는 10월부터 받고 있습니다. 직장내에서는 엘지 유플러스만이 통화품질이 않좋은 관계로 하루 종일 통화에 불편을 겪고 아직 상당기간 남은 약정기간 때문에 일방적으로 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빠른 조치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264 기타 홍상범 2012-05-01
37263 통신 홍상범 2012-05-01
37262 통신 최평국 2012-05-01
37261 기타 이희강 2012-05-01
37260 통신 염필선 2012-05-01
37259 기타 김석진 2012-05-01
37258 식음료 김양 2012-05-01
37257 자동차 김진수 2012-05-01
37254 생활용품 전슬기 2012-05-01
37253 건설 임은영 2012-05-01
37250 기타 한문상 2012-05-01
37243 식음료

처리

**
김은희 2012-05-01
37242 digital 양원영 2012-05-01
37241 유통 정지영 2012-05-01
37235 기타 김경모 2012-05-01
37233 digital 이송이 2012-04-30
37229 건설 신유진 2012-04-30
37228 통신 박재석 2012-04-30
37224 생활가전 정지영 2012-04-30
37222 기타 김영훈 2012-04-30
37221 기타 이동숙 2012-04-30
37218 건설 김도희 2012-04-30
37217 건설 김숙경 2012-04-30
37215 기타 김주현 2012-04-30
37214 기타 도정아 2012-04-30
37212 식음료 석대진 2012-04-30
37209 건설 천도학 2012-04-30
37206 자동차 이금주 2012-04-30
37203 건설 박경옥 2012-04-30
37202 건설 박현아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