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4월6일날 상담한 내용이 아직 아무런 조치가 되지 않고 있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왜 4월6일날 상담한 내용이 아직 아무런 조치가 되지 않고 있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형석
  • 조회수 : 1,992회
  • 작성일 : 12-04-23 17:46:39

본문

4월6일과 그 이전에 lg 유플러스의 통화품질 불량으로 민원을 제기하였습니다.
오늘 바로 지금까지도 처리가 안되고 있으며, 유플러스 측에서 지난주에 방문예정이었으나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오늘도 두번이나 항의 전화했으나 담당자 연락을 준다고만 하고 연락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소비자로써 매달 15만원 상당의 통화비를 지출하고 있지만 그에 대한 제대로된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엘지 유플러스측에 최초 민원을 제기한것이 지난 12월 29일 부터니까. 벌써 4달째이고 실제로 서비스 불량으로 인한 피해는 10월부터 받고 있습니다. 직장내에서는 엘지 유플러스만이 통화품질이 않좋은 관계로 하루 종일 통화에 불편을 겪고 아직 상당기간 남은 약정기간 때문에 일방적으로 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빠른 조치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662 통신 이용희 2012-04-30
36661 유통 송하진 2012-04-30
36660 기타 곽창규 2012-04-30
36659 생활용품 이철우 2012-04-30
36658 생활가전 심은정 2012-04-30
36657 기타 최호연 2012-04-30
36655 기타 2012-04-30
36654 생활용품 이병현 2012-04-30
36653 기타 이상우 2012-04-30
36652 유통 강수희 2012-04-30
36650 건설 이현진 2012-04-30
36649 기타 전지훈 2012-04-30
36648 기타 권봉진 2012-04-30
36644 생활용품 김민준 2012-04-30
36643 기타 박은희 2012-04-30
36642 건설 박성균 2012-04-30
36641 생활용품 김영창 2012-04-30
36640 기타 박상우 2012-04-30
36639 기타 홍운기 2012-04-30
36638 생활용품 이경희 2012-04-30
36637 기타 박윤미 2012-04-30
36636 기타 이윤아 2012-04-30
36635 기타 강민아 2012-04-30
36634 생활용품 박현승 2012-04-30
36633 생활용품 이완승 2012-04-30
36632 기타 정경훈 2012-04-30
36631 식음료 김은정 2012-04-30
36630 생활용품 강성주 2012-04-30
36629 생활가전 김우연 2012-04-30
36628 금융 김주형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