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한일입니다.돈이 문제가 아니고 이렇게 책임감없이 업무를 하다니 용서할수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한일입니다.돈이 문제가 아니고 이렇게 책임감없이 업무를 하다니 용서할수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정
  • 조회수 : 2,380회
  • 작성일 : 12-04-04 12:56:51

본문

2010년 8월 용산 테크노마트에서 당시 노량진 수험생이여서 인터넷을 빌려쓰다가 시험이 임박해져 한달간만 단말기를 사고 이용하는 와이브로를 신청했습니다. 이용한 만큼만 쓰겠다고 하니까 동영상강의가 용량이 많으니까 정해진요금이 낫다고 해서 29900원한달에 나가는것으로 카드를 긁었는데 다음달에 끊어지고 신청하려면 연락하는것으로 통신사에서 연락이 온다고 들었습니다. 한달후에 와이파이가 되지 않고 더사용하려면 전화를 하라는 멘트를 보고 사용하지 못하다가 어제 다시 신청하고자 문의를 했더니 사용하지 않는 와이파이에서 요금이 매달 2년동안 카드로 나갔었다고 합니다. 제가 모르는 사이에 100만원 혹 이상이 될지도 모를 금액을 전화국에서 연락도 없이 무한정 사용할수 있는 건가요? 고발신고외에 처벌받게 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십시오저에게 증거가 있다면 비싸게 주고 싼 단말기료가 있습니다. 그리고 매장직원은 기록자료도 없는가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지도 않은 와이파이 요금이 매달 2년동안 카드로 뻐져나갔다하니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627 식음료 김은정 2012-04-30
36624 식음료 김은정 2012-04-30
36623 자동차 박경호 2012-04-30
36618 기타 채수익 2012-04-30
36613 생활용품 박성빈 2012-04-30
36612 기타 김현주 2012-04-30
36611 기타 김민진 2012-04-30
36609 생활용품 서원석 2012-04-30
36604 건설 김은정 2012-04-30
36602 기타 한승현 2012-04-30
36600 기타 김소정 2012-04-30
36596 기타 문현수 2012-04-30
36595 기타 연희순 2012-04-30
36594 기타 박지혜 2012-04-30
36593 생활가전 홍경표 2012-04-30
36592 기타 박병수 2012-04-30
36591 기타 이종현 2012-04-30
36590 통신 오태일 2012-04-30
36588 생활용품 박형기 2012-04-30
36587 생활용품 이장원 2012-04-30
36586 기타 이구아나 2012-04-30
36585 기타 박순천 2012-04-30
36584 기타 박상국 2012-04-30
36583 기타 배상환 2012-04-30
36582 digital 최종철 2012-04-30
36581 생활용품 정재현 2012-04-30
36580 기타 박순범 2012-04-30
36579 기타 신지영 2012-04-30
36578 기타 이동희 2012-04-30
36576 기타 이옥현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