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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상진
  • 조회수 : 1,001회
  • 작성일 : 12-04-16 19: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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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약정을 하고나서 직장 생활하느라 이래저래 힘들어 챙기질 못했습니다...
전 2년 약정이라고 생각했거든요...
2년지나 확인 해보았더니....
그런데 알고보니 1년 약정이었고....
kt에서는 아무런 통보도 이야기도 없이 제카드에서 돈을 가져가고 있었습니다....
다른 인터넷도 사용해본저는 다른 곳은 약정이 끝날때면 연락이와 새로운 서비스나 요금등을 설명해 주며 연장을 유도하였는데....
kt는 아무런 말도 없이 계속 요금을 가져가고 있었습니다...
전화를 해도 자신들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듯이 이야기만 하고.....
서로의 편의를 위해 자동이체를 한것을 가지고 자동이체를 하셨으니 돈이 나가는것 아니라고만 합니다...
이런경우 100% 고객이 책임을 져야 하는건가요...??
물론 제 책임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건 아니지 않나 생각하는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통신사의 인터넷이 약정이 지났음에도 아무런 통보나 안내가 없어 약정기간이 지난 상황에서 계속 요금이 인출이 되어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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