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직업학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북테크노직업학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나
  • 조회수 : 1,111회
  • 작성일 : 12-04-19 17:19:04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29살  1년 4개월전만 해도 경산 시민의 한 사람이였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몇년전만 해도 면허증이 있으면 요양보호사자격증을 시험을 치루지 않아도 주었습니다,

2009년 여름 병원 간호사들과 경북테크노직업학교에 현금 15만원을 거두어 함께 냈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잊고 있었고

중간에 제 휴대폰 번호도 변경되었습니다.

2010년 결혼으로 인한 거주지 이동으로 주변정리를 하다 생각이 나서 경북테크노학교로 연락을 하였고 그 당시 담당자

말이 제출서류가 누락되어 자격증이 발급되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2011년 1월경 서류를 팩스로 보내고 팩스를 받았다는 확인전화도 하였습니다.

2011년 2월 7일 학교를 방문하여 담당자를 만나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집으로 보내주겠다

는 조건으로 증대비 1만원을 미리 주었습니다.

몇 달이 지나도 연락은 오지 않았고 제가 연락을 하였을 땐 노력을 하였으나 자격증 발급이

안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제 잘못(휴대폰번호 변경) 도 있어 시험을 치기로 하고 책을 택배로 받기로 하였으나 3주가

지나도록 책은 오지 않았습니다.

다시 연락을 하였을 땐 15만원을 낸 기록이 제 것만 없다는 얘기를 하여 이젠 더 이상 신뢰를 할 수 없어 환불을 요구하였습니다.
이틀 뒤 책이 택배로 와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제 의사(환불요구)를 전했음에도 불구하고 뒤늦게 책을 보낸것에 대해 항의하니 환불을 요구하게 된 사유서를 직접와서 작성하여 제출하면 언제든지 환불을 해줄 것이며 오히려 제 전화로 업무에 방해가 되니 제발 내려와서 환불해 가라며 큰소리를 쳤습니다.
2012년 1월 25일 방문하여 환불요구 사유서를 작성하였고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면 처리가 된다고 하였지만, 아직까지 미루고 있으며 제 전화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그동안 통화한 내용을 녹음한 것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연된 책 배송으로 환불요청을 하셨는데 환불이 계속 지연되고 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 업체에서 환급 약속해 주었다면 조금만 더 여유를 갖고 기다려보시고, 환급 지연이 오래된다면 내용증명 발송을 통해 환급을 촉구하시고 유관기관에 피해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627 식음료 김은정 2012-04-30
36624 식음료 김은정 2012-04-30
36623 자동차 박경호 2012-04-30
36618 기타 채수익 2012-04-30
36613 생활용품 박성빈 2012-04-30
36612 기타 김현주 2012-04-30
36611 기타 김민진 2012-04-30
36609 생활용품 서원석 2012-04-30
36604 건설 김은정 2012-04-30
36602 기타 한승현 2012-04-30
36600 기타 김소정 2012-04-30
36596 기타 문현수 2012-04-30
36595 기타 연희순 2012-04-30
36594 기타 박지혜 2012-04-30
36593 생활가전 홍경표 2012-04-30
36592 기타 박병수 2012-04-30
36591 기타 이종현 2012-04-30
36590 통신 오태일 2012-04-30
36588 생활용품 박형기 2012-04-30
36587 생활용품 이장원 2012-04-30
36586 기타 이구아나 2012-04-30
36585 기타 박순천 2012-04-30
36584 기타 박상국 2012-04-30
36583 기타 배상환 2012-04-30
36582 digital 최종철 2012-04-30
36581 생활용품 정재현 2012-04-30
36580 기타 박순범 2012-04-30
36579 기타 신지영 2012-04-30
36578 기타 이동희 2012-04-30
36576 기타 이옥현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