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물건처리 불만사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파크 물건처리 불만사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한
  • 조회수 : 524회
  • 작성일 : 12-03-24 17:06:54

본문

벌써 한달이 다되어 가네요~!!

인터파크에서 주 고객이라서 옷을 보던중 친구가 생일이여서 선물을 하려고

청바지를 하나 주문했습니다. 그친구 몰래 선물 하려고 산 청바지!! 기분좋게 결재해서 구매까지!!

하지만 선물 받은 친구가 옷이 작다며 사이즈 바꿔야 겠다는것 이였습니다. 그래서 이너파크에 문의 했는

데... 업체에 업체를 거쳐서 심사까지 한다면서 기다리는것까지 좋았습니다..

연락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문자로 계속 심사중이라고 문자만 계속 날아왔습니다,.

그래서 문자만 계속 봤습니다. 그러던 어제일입니다. 전화가 왔습니다.

그친구에게는 정말 미안했습니다. 하지만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 작은 기업 아니라는걸 알기에 그냥 믿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화가 왔습니다. 하는말이  택배비를  내라는것입니다. 그래서 사이즈  교환건이  해결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사이즈  밖에  없고  텍제거  됐고... 다른  가격대  비슷한걸로도  교환이  안된다

는것입니다. 그냥  하루종일  입고다닌것도  아니고  다리만  끼웠다가  작아서  택배보낸건데..  규정상  교환

이  안되고  그냥  그때  선택한거  그대로  입어야  된다며  택배비  송금시켜  달라네요,,  저는  짜증나서  택

배비도  안받았을뿐더러....  그바지또한  안받는다고  했습니다.  왜냐  그것밖에  못준다고  해서  그렇습니

벌써  한달이  넘어서  전화오길  이렇게까지 밖에 처리를 못해준다니 정말 실망이고 짜증났어요.. 택배비 줘

가면서 그때 안맞는거 받아봐야 뭐하겠습니까? 거기다 환불도 안된다고 해서 내가 입금시킨 돈도 날렸습니

다.. 세상 참 융통성도 없고 더러운 세상인거 같습니다.다른 디자인 바지라도 권유가 아이고 무조건 안된다

네요. 전화 거신분도 거기 규정에 따라 시키는데로 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때까지 인터파크 이용한 고

객으로써 다시는 인터파크에서 구매 하고 싶지는 않네요~!! 5만원어치 되는돈 잘 먹고 잘살아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이즈가 맞지 않는 바지의 교환 환불도 되지 않고 배송료까지 지불해야 되는 제보자님의 입장 충분히 억울하실 수 있겠으나,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텍등의 훼손으로 재판매가 불가하다면 판매자는 환불 거부할 수 있으며 배송료 또한 판매자 귀책사유가 아니기에 요청한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기분 풀으시고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647 기타 노경규 2012-04-27
35646 통신 이광민 2012-04-27
35644 생활가전 이경수 2012-04-27
35635 휴대전화 후니후니 2012-04-26
35631 digital 오늘 2012-04-26
35627 기타 유혜숙 2012-04-26
35625 기타 김소담 2012-04-26
35623 건설 박명주 2012-04-26
35614 통신 박희식 2012-04-26
35613 기타 윤선혜 2012-04-26
35612 생활가전 김옥연 2012-04-26
35611 건설

처리

**
양군 2012-04-26
35610 digital 황희자 2012-04-26
35609 식음료 허나영 2012-04-26
35608 기타 김윤희 2012-04-26
35607 건설 하다솜 2012-04-26
35606 기타 전용택 2012-04-26
35601 기타 박혜영 2012-04-26
35597 기타 석미선 2012-04-26
35595 기타 남궁정 2012-04-26
35593 기타 남궁정 2012-04-26
35591 기타 남궁정 2012-04-26
35589 기타 남궁정 2012-04-26
35587 digital 전재현 2012-04-26
35586 기타 박혜영 2012-04-26
35585 자동차 정희석 2012-04-26
35584 기타 이선경 2012-04-26
35583 건설 심지연 2012-04-26
35582 기타 김주영 2012-04-26
35581 자동차 이현준 2012-04-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