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펭귄 데이터 요금폭탄 맞았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펭귄 데이터 요금폭탄 맞았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현진
  • 조회수 : 437회
  • 작성일 : 12-04-04 15:43:20

본문

아침에 5살난 아이가 에어펭귄 게임을 끝내고 데이터요금이 10만원 초과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게임을 다운 받을 때는 분명 무료게임이었는데 ,11만원 데이터 요금이 발생했다는 겁니다 헐~~
지식 검색에서 고발해도 소용없다는데,왜 고발해도 소용이 없나요??
분명 동의도 안하고 내돈이 나간다면 문제중에 문제인데 ...
그리고 (주)게임빌에 환불요구하는것도 신청서 작성할때
인증번호 작성하라더군요 헐~돈 안드는 신청서 작성도 인증번호 넣으라하고 30분에 11만원이나 받아가면서 아무 문자 조차 없는데 말이나 됩니까??
다른곳은 100원을 결제해도 인증번호 넣고 결제를 합니다.
그럼 인증번호 넣는 곳이 잘못된 건가요?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라고 생각됩니다.
"처음 한 번은 환불해 주는데 다음에 환불안해 준다 그러니 조심해라"
가 아니라 "다음에는 인증번호로 꼭 결제하도록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라고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게임을 하는과정에서 동의없이 소액결재가 이루어져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민법 제5조에 의거 미성년자가 법률행위를 하려면 원칙적으로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그 행위를 취소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으며 부모나 법정대리인이 미성년자의 계약을 인지한후에 계약내용의 일부를 이행한 사실이 있다면 취소할 수 있는 행위를 추인한 것으로 간주하여 계약행위의 취소를 요구할 수는 없고 계약의 해지만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들은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안내하고 있으며 이용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동의한 경우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용자의 동의 없는 소액결제에 대하여는 요금수납 대행회사(이동전화회사)에게 해당 콘텐츠 제공회사의 연락처를 확인하여 가입당시 이용약관 및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제기 하여야 하며,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036 자동차 박진우 2012-04-25
35035 기타 김태민 2012-04-25
35031 digital 이경희 2012-04-25
35029 기타 이정미 2012-04-25
35028 생활용품 박충호 2012-04-25
35027 자동차 박진우 2012-04-25
35025 유통 이은숙 2012-04-25
35022 기타 김은경 2012-04-25
35021 통신 최지원 2012-04-25
35018 건설 진희성 2012-04-25
35016 기타 김미정 2012-04-25
35013 통신 xskyman 2012-04-25
35012 금융 임재훈 2012-04-25
35011 통신 홍일 2012-04-25
35006 기타 박상훈 2012-04-25
35003 digital 김대현 2012-04-25
34994 digital 고성은 2012-04-25
34988 생활용품 안계홍 2012-04-25
34980 금융 서유진 2012-04-25
34979 기타 김민자 2012-04-25
34975 통신 김용우 2012-04-25
34974 금융 서유진 2012-04-25
34973 기타 오자랑 2012-04-25
34970 기타 박재복 2012-04-25
34965 생활용품 박순정 2012-04-25
34962 digital 김경희 2012-04-25
34960 통신 전복녀 2012-04-25
34958 자동차 정경모 2012-04-25
34953 기타 이주미 2012-04-25
34950 통신 김진백 2012-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