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수동신협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화수동신협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선미
  • 조회수 : 2,810회
  • 작성일 : 12-03-23 12:12:06

본문

2009.06.26 작은빌라구입시 담보대출을 받고 2011.09월부터 2달연체하다 동년11월부터 연체이자포함 정상이자상환을 하고있음에도 대여금청구 소송을 진행하고있어 고발합니다,

대출당시
1. 부당하게 공제가입강요- 두건가입
2. 과도한 출자금강요

현재
1. 이자 상환 불입상황설명하고 바로 연체이자와 정상이자를 납입하고있으나
2.  취하하지않고있으며
3.  여신거래법에는 채무의 기한의 이익을 상실한 경우라도 이자등 지연배상금을 받는 등 정상적인 거래의 계속이 있는 때에는 채무의 기한의 이익은 그 때부터 부활된다명시되어있는바
불법을 자행하고있는 화수동신용협동조합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담보대출을 받으시고 연체하시다 연체이자 포함 정상이자상환을 하고있음에도 대여금 청구소송을 하였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송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법률적인 검토가 필요한 부분으로 사료되는 바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354 유통 최영철 2012-04-30
36353 기타 손영탁 2012-04-30
36352 기타 오창훈 2012-04-30
36351 생활용품 김봉주 2012-04-30
36349 기타 조주형 2012-04-30
36348 기타 jotjdgml 2012-04-30
36347 기타 권소현 2012-04-30
36346 기타 심재윤 2012-04-30
36345 기타 양우진 2012-04-30
36344 생활용품 나경민 2012-04-30
36343 기타 이미현 2012-04-30
36342 기타 권현우 2012-04-30
36341 기타 이승진 2012-04-30
36340 건설 김준범 2012-04-30
36339 기타 권오진 2012-04-30
36338 건설 임용성 2012-04-30
36337 기타 김훈 2012-04-30
36336 생활용품 채서라 2012-04-30
36335 기타 김장섭 2012-04-30
36334 생활용품 강호봉 2012-04-30
36333 기타 백두현 2012-04-30
36332 기타 심성진 2012-04-30
36331 자동차 한상배 2012-04-30
36330 기타 이석준 2012-04-30
36329 유통 노종호 2012-04-30
36328 생활용품 김정훈 2012-04-30
36327 기타 김용규 2012-04-30
36326 기타 구근희 2012-04-30
36325 기타 홍용희 2012-04-30
36324 건설 김진훈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