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우스 구멍난옷 수선해서 판매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W컨셉,라온지비 온앤온(의류)본사 ] 블라우스 구멍난옷 수선해서 판매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미
  • 조회수 : 883회
  • 작성일 : 26-06-18 16:21:21

본문

구매한지 일주일 넘었다고 교환,반품도 안해주네요.
블라우스 오른쪽 소매부분 정말 조그맣게 교묘하게 구멍난 옷을 땜방질 해서 판매했어요.하자있는옷을 보내놓고는 판매측에서 과실없다고 아무런 책임도 지지않네요.옷 택배받자마자 확인했는데 소매아랫쪽 부분이고 잘 표시도 나지않아서 나중에서야 수선한 부분을 확인했어요.정말 억울해서 심의도 받아봤지만 누가수선한지 알수없는상황이라 중간판매측 W컨셉측과 라온지비온앤온 물건보낸 측에서도 소비자에게만 그책임을 전가하네요.본사에서 검사검수 똑바로 안한옷을 보내서 소비자는 하자부분 늦게발견했다는 이유로 교환안해주니 정말화가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373 생활가전 무케렌시아 표대선 2026-07-02
1530372 생활용품 마스미아 (MASMIA) 윤수호 2026-07-02
1530371 기타 어반 아일랜드호(제주시 삼무로76/064-740-1900) 박성식 2026-07-02
153037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새롬 2026-07-02
1530369 생활가전 삼성전자 류리나 2026-07-02
1530368 기타 (주)헬로우아폴로 배건호 2026-07-02
15303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2
1530366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영숙 2026-07-02
1530365 서비스 이사대학 방예석 2026-07-02
1530364 기타 스피킹 맥스 강호룡 2026-07-02
1530363 기타 누수닥터 이승학 2026-07-02
1530362 기타 미소 청소 업체 장충기 2026-07-02
1530361 유통 쿠팡 송현우 2026-07-02
1530360 건설 이룸건축인테리어 강영배 2026-07-02
1530359 통신 (주)마이템딜러 박동진 2026-07-02
1530358 생활가전 필립스 김재현 2026-07-02
1530357 유통 쿠팡 김목수 2026-07-02
1530356 생활용품 김해 아이스퀘어1층 노아 권영숫 2026-07-02
1530355 유통 무신사(레이디볼륨) 윤수빈 2026-07-02
1530354 기타 지마켓 장미걸 2026-07-02
1530353 생활용품 바우아토 황현진 2026-07-02
1530352 기타 해창종합포장기계 김태임 2026-07-02
1530351 유통 네이버쇼핑 김세나 2026-07-02
1530350 서비스 한진택배 박영옥 2026-07-02
1530349 유통 파우시 강민채 2026-07-02
153034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광해 2026-07-02
1530347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정수민 2026-07-02
1530346 서비스 yes24 최규석 2026-07-02
1530344 기타 올인짐 탑석본점 김윤아 2026-07-02
1530343 생활가전 플리오 김지혜 2026-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