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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지 수선 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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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춘남
  • 조회수 : 2,680회
  • 작성일 : 12-04-11 13: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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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7일 새로 구입한 9부 바지 기장을 늘이고자 제가 밑단을 뜯어서 다리미로 표시하여 양림동 사직세탁소에 늘여주라 하였는데 월요일 찾아서 입어보니 짧아서 못입게되어 세탁소 갔더니 아저씨는 줄여달랬지 언제 늘여달라 했냐며 소리소리 지르고 세탁소 30년 했는데 매일 수 십개씩 수선 오는데 한번도 실수한적 없다고 내가 줄여달랬다 하시고, 짧아서 못입는다 했더니 줄인기장 다시 내준다는데 이미 잘라버린 바지 늘여도 못입게 되었어요, 새 바지라 했더니 내가 새 바지인줄 어떻게 아냐고 하시고, 주로 인터넷으로 저렴한 옷만 구입하고 바지는 입어볼 수 없어 몇 년만에 백화점 몇바퀴 돌다 겨우 기획상품 저렴하여 구입했는데 속상합니다. 입지도 못해서 일단 세탁소 두고 왔습니다. 너무 억울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바지 밑단수선을 맡기셨는데 늘여달라고 했는데 줄여달라고 했다면서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구입년도 입증자료 필요합니다. 내용연수 4년에 감가상각하면 45%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와 세탁업자간의 배상에 대한 개별계약이 있다면 그에 따릅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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