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대에서 검은색의 털이나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생리대에서 검은색의 털이나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주
  • 조회수 : 544회
  • 작성일 : 12-03-20 21:33:03

본문

제가 2월 초쯤 나트라케어 생리대를 구입했는데요
생리대를 다 사용하고 가장 마지막걸 사용하려고 펼쳐보니,
왼쪽부분에 거뭇한것이 보였어요~
먼가 싶어 긁어보았더니 손가락 두마디 정도 안되는 검은색, 뿌리까지 있는 털이 튀어 나오더라구요
참 다부지게도 박혀있엇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더니
다음날 담당자가 전화가와서는 맞교환식으로 일단 문제의 생리대를 회사측에서 보내주는 생리대 한통과
교환을 하자고 하더라구요~
이거 가지고 가서 나중에 다른소리하는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었지만 너무 트집잡는거 같아
그렇게 했습니다 여자분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셨구요~
그리고 그생리대는 확인차원에서 영국까지 보내져야 된다며 한달정는 걸릴것(검은색 털이었는데 말이죠~;;)이라고 자기네들이 택배를 받으면 전화를 주겟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나서는 입을 닦으시더라구요
제가 바쁜일있어 신경을쓰지못하고 있다가 문득 2주가 넘었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그런일은 접수된적도 없다고 남자분이 그러더라구요
그러고선 한다는 소리가 구입한곳에 가서 말을 해야한다더군요..;;
이제와서 그런소리하면 어쩌냐고 이미 증거물품 다가져가지않앗나고
제가 화가나서 따졋더니 그제서야 담당자에게 물어보겟다는둥의 소리를 했습니다
좀잇다 전화를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좀잇다가는 수업중이라 안되고 6시이후에 수업이끝난다고 햇더니
그말을 또 그대로 잡수셨는지 열흘이 지난 아직도 전화가 없습니다
너무 짜증이 나서 더이상 신경쓰기도 싫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해결해주지는 않고 그럴사하게 이리저리 말만 돌려대는 행동에 더 화가났습니다
방법이 있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중한 곳에 쓰여지는 생리대에 이물질이라니 정말 불쾌하셨겠습니다 의약외품에 이물혼입시 보상기준으로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요구 가능합니다
*의약외품: 생리대,치약,은단,가정용살충제.외용소독제,붕대,즈,마스크 등 '약사법' 제2조 제7호에 따른 의약외품 좋은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717 생활용품 지영현 2012-04-30
36716 유통 정우승 2012-04-30
36715 생활용품 김아무개 2012-04-30
36713 기타 남정현 2012-04-30
36712 기타 김강익 2012-04-30
36711 기타 나리 2012-04-30
36710 건설 임용식 2012-04-30
36709 생활용품 박준복 2012-04-30
36708 기타 전항민 2012-04-30
36707 생활용품 박영규 2012-04-30
36705 기타 최소라 2012-04-30
36704 기타 강신혁 2012-04-30
36702 유통 이하나 2012-04-30
36699 생활용품 김준영 2012-04-30
36698 유통 양진원 2012-04-30
36697 기타 김연주 2012-04-30
36695 유통 김혜연 2012-04-30
36693 유통 구원모 2012-04-30
36692 건설 김성욱 2012-04-30
36691 기타 임병화 2012-04-30
36689 건설 안치선 2012-04-30
36686 통신 최정숙 2012-04-30
36682 기타 김은미 2012-04-30
36675 기타 신윤호 2012-04-30
36673 유통 양성우 2012-04-30
36672 기타 장민태 2012-04-30
36671 기타 임종필 2012-04-30
36670 기타 김나일 2012-04-30
36669 생활용품 윤완식 2012-04-30
36668 생활가전 심은정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