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거래 수수료 요구하는 부동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당한 거래 수수료 요구하는 부동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훈
  • 조회수 : 328회
  • 작성일 : 12-04-15 16:04:15

본문

집앞에 A라는 부동산중개업소가 있습니다. 집사람이 이곳에 들러서 집을 함께 보았답니다. 정확히 5곳정도를 다녔다 합니다. 물론 다른 중계업소에도 연락을 취해놓아서 연락이 왔었지만 대부분이 같은 집이라 보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집사람 친구의 친구가 마침 A라는 부동산 앞의 B부동산에 근무를 하고 있어서 소개로 들러서 A부동산에서 함께 보았던 집을 남편과 함께 가서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집은 맘에 들지 않았지만 A부동산에 가격 절충을 말하니 200~300 깍아 줄 수있다고 했던 B부동산에서는 500까지 해줄수 있다고 해서 B부동산에서 일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매물이 없어서 가격을 절충하여 가계약을 쳤고 16일날 계약을 하기로 하였는데 A라는 부동산에서 전화가 왔길래 계약을 했습니다 라고 했더니 동호수를 묻길래 000입니다 라고 했더니 세상에 그런법이 어디있냐 우리랑 처음 보고 다른데서 계약을 하는법이 어디있냐고 해서 미안하다고 이야기도 몇번했는데 이틀 동안 계속 문자에 전화가 오고 있습니다
가계약 상태인데 상도에 어긋난다 중개수수료를 내라 법적으로 고소하겠다 공인중개사를 우습게 보느냐 는 협박 비슷한 말로 사람을 괴롭힙니다. 대한민국에 처음 방문해서 필히 계약을 하라는 법이 있습니까? 제가 고소 대상이 되는 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내용은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을 통해 상담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343 기타 이미현 2012-04-30
36342 기타 권현우 2012-04-30
36341 기타 이승진 2012-04-30
36340 건설 김준범 2012-04-30
36339 기타 권오진 2012-04-30
36338 건설 임용성 2012-04-30
36337 기타 김훈 2012-04-30
36336 생활용품 채서라 2012-04-30
36335 기타 김장섭 2012-04-30
36334 생활용품 강호봉 2012-04-30
36333 기타 백두현 2012-04-30
36332 기타 심성진 2012-04-30
36331 자동차 한상배 2012-04-30
36330 기타 이석준 2012-04-30
36329 유통 노종호 2012-04-30
36328 생활용품 김정훈 2012-04-30
36327 기타 김용규 2012-04-30
36326 기타 구근희 2012-04-30
36325 기타 홍용희 2012-04-30
36324 건설 김진훈 2012-04-30
36323 생활용품 김운용 2012-04-30
36322 기타 이호준 2012-04-30
36321 생활용품 이진오 2012-04-30
36320 건설 이홍균 2012-04-30
36318 기타 한성현 2012-04-30
36317 기타 이규명 2012-04-30
36315 기타 박기현 2012-04-30
36314 기타 황성현 2012-04-30
36313 기타 이기동 2012-04-30
36312 생활용품 정현민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