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길거리에서 잡아 끄는 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길거리에서 잡아 끄는 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고희
  • 조회수 : 803회
  • 작성일 : 12-03-12 09:02:54

본문

통신사 LG U+ 휴대폰 판매행위에 불쾌감을 느껴 글을 씁니다.
타 통신사들과는 다르게
어느 지역을 가나, LG U+ 길을 걷는데 매장앞에서 잡아끄는 행위가 너무 불쾌하네요
싫다고 해도 억지로 잡아끌고,, 매장에 들어와서 스티커 하나만 붙여주고 가라고 한다던지
한번만 들렸다 가라고 하면서 핸드폰 판매를 유도하는

이런 행위가 정당한 방법인가요?????

시내 나가면 LG U+ 대리점 앞에서 여러 직원들이 진을 치고 있으면서
팔을 잡아끄는데
몇 번 참다가 지칠대로 지쳐서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되었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대리점 마다 홍보방법은 다를수 있으므로 재제할수 있는 방법이 없는게 사실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543 식음료 노화연 2012-04-20
33542 digital 오근래 2012-04-20
33541 생활용품 지나 2012-04-20
33540 기타 박효주 2012-04-20
33539 생활가전 석현수 2012-04-20
33538 생활용품 최하선 2012-04-20
33537 기타 진창현 2012-04-20
33535 기타 황정미 2012-04-20
33531 기타 조윤희 2012-04-20
33530 식음료 이경언 2012-04-20
33527 식음료

처리중

식품 반품
김영미 2012-04-20
33526 유통

처리중

문의
김해정 2012-04-20
33525 기타 전소연 2012-04-20
33524 기타 최도헌 2012-04-20
33522 통신 정현주 2012-04-20
33521 통신 이정용 2012-04-20
33518 통신 이광태 2012-04-20
33517 생활용품 김정석 2012-04-20
33516 건설 윤미선 2012-04-20
33512 건설 신영철 2012-04-20
33507 건설 김용연 2012-04-20
33504 생활가전 최순정 2012-04-20
33501 기타 신은주 2012-04-20
33500 digital 박태신 2012-04-20
33497 생활용품 조보현 2012-04-20
33496 기타 이상성 2012-04-20
33491 건설 곽효경 2012-04-20
33490 digital 이은미 2012-04-20
33487 해결&감사글 김남덕 2012-04-20
33485 digital 나유경 2012-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