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행실이 너무 괴씸합니다.. + 홈플러스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의 행실이 너무 괴씸합니다.. + 홈플러스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태환
  • 조회수 : 1,443회
  • 작성일 : 12-03-31 19:23:25

본문

안녕하세요..
부산에 거주 하고 있는 소비자입니다..
부산 연산점에서 홈플러스가 오픈한다고 하여 그날 LG LED TV 55" inch를 구매를 했습니다.
구매를 한 일자는 2월 3번째 주 인거 같은데 정확하게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여하튼 결제를 하고, 제품을 받기로 한 일자는 3월10일자입니다.
그리고 어떤 변동 사항이 있으면, 그전에 알려주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3월 9일날 대뜸 연락이 와서 제품이 단종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제품으로 교체를 해주게다고 했습니다.

제시한 모델은 제가 구매를 하고자 하는 모델보다 금액이 조금 더 비싼 제품을 홈플러스 및 LG전자에서
제시를 했습니다.
LG전자 과장이라는 사람이 이미 컴펌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제품이나올때 까지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 일자가 3월 31일 오늘입니다.

하지만, 3월 29일날 연락이 와서 물건을 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금액의 시세차이가 나니 그렇게 물건을 줄 수 없다고 발뺌을 합니다.

오늘 방문을 하니,
환불을 하던지, 낮은 모델을 사서 가든지 해랍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홈플러스의 대책이나, LG전자의 행실이 너무나 괴씸합니다.

1개월 2주나 기다렸는데, 소비자에게 한다는 소리가, 이겁니다..
너무나 억울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입하신TV의 단종으로 금액이 조금더비싼 다른제품으로 교체해준다고 해놓고 갑자기 시세차이로 물건을 줄수없다고 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490 digital 신희선 2012-04-17
32488 유통 허승훈 2012-04-17
32486 건설 최용두 2012-04-17
32482 건설 박서용 2012-04-17
32481 통신 최정주 2012-04-17
32480 자동차 유용상 2012-04-17
32473 기타 채민정 2012-04-17
32471 기타 이안나 2012-04-17
32470 유통 안중현 2012-04-17
32469 기타 임홍진 2012-04-17
32468 기타 임홍진 2012-04-17
32467 건설 김진희 2012-04-17
32466 생활가전

처리

**
이득해 2012-04-17
32465 생활가전 권영석 2012-04-17
32464 건설 박용의 2012-04-17
32462 기타 양화선 2012-04-17
32461 통신 김영윤 2012-04-17
32460 통신 김영윤 2012-04-17
32459 기타 양소정 2012-04-17
32458 기타 김종철 2012-04-17
32457 digital 양승복 2012-04-17
32455 digital 이재홍 2012-04-17
32453 생활가전 하현봉 2012-04-17
32451 기타 김선희 2012-04-17
32450 생활가전 최근태 2012-04-17
32448 기타 김유미 2012-04-17
32445 기타 오성이 2012-04-17
32442 기타 김현희 2012-04-17
32440 생활가전 이성범 2012-04-17
32438 생활용품 김은정 2012-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