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환불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 환불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오복
  • 조회수 : 1,383회
  • 작성일 : 12-03-28 17:52:45

본문

이천십일년 겔럭시 텝 핸드폰을 구입 후 조금 지나지 않아서 핸드폰 인터넷 팅김 현상과
렉으로 인해 삼성 써비스센터에 방문하여 프로그램 업그레이드를 일회 받았고
업그레이드를 받은 후에도 증상이 계산 이어져 다시 삼성 써비스 센터에 방문하여
메인보드를 교체 받았습니다 메인보드 교체 받고 그자리에서 핸드폰을 켜 이상이 있나 없나
확인 결과 엔지니어가 보는 앞에서 팅김 현상으로 인해 다시 센터에 맞겼지만
써비스 횟수는 올라가지도 않고 제가 핸드폰을 다시 맞긴 내용은 없구요
이런 증상으로 디섯번에 걸처 삼성 써비스 센터에 방문하여 메인보드 교체 이회
빠대리 교체 일회 프로그램 초기화 이회 등등등 많은 것들을 해 보았지만
아직까지 그 증상은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 일년이 지난 시점에서는 불편해서
안가지고 다니다 시피 하고 있습니다
삼성측에서 제시한 대로 자기들 잘 못이 아니다 핸드폰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
에스케이텔레콤 쯤에 문의 해보거나 유심칩이 이상이 있을 수 있다 하여
유심칩 교체도 해보고 에스케이텔레콤 불러서 확인도 해보았지만 똑같습니다
기업 인지도만 믿고 이런 핸드폰을 사서 쓰지도 못하고 일년넘게 속 끓인 생각을 하면
피가 꺼꾸로 솟네요 참다 참다 못해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 하게 되었습니다
이 동영상 말고도 여러가지 동영상들이 많았지만 삼성 써비스센터 직원들은
찍어가도 보지도 않고 무조건 핸드폰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니 해결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찍어 놓은 동영상이 있는데 안 올라가네요  이메일 주소 좀 핸드폰으로 보내주시면 보내 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메인보드까지 교체를 하셨는데도 계속되는 휴대폰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588 생활가전 송형석 2012-04-13
31587 기타 박정민 2012-04-13
31586 건설 권두안 2012-04-13
31583 유통 박정선 2012-04-13
31582 기타 황유화 2012-04-13
31581 생활가전 이종혁 2012-04-13
31580 기타 김윤형 2012-04-13
31579 자동차 박도수 2012-04-13
31578 통신 김정희 2012-04-13
31577 기타 김수연 2012-04-13
31576 기타 김미지 2012-04-13
31575 기타 김성근 2012-04-13
31568 기타 주은혜 2012-04-13
31566 생활가전 김형재 2012-04-13
31563 기타 김빛나 2012-04-13
31561 생활용품 김기선 2012-04-13
31553 생활가전 조아롱 2012-04-13
31551 생활가전 김미림 2012-04-13
31548 기타 이기선 2012-04-13
31535 생활용품 박은경 2012-04-13
31529 통신 김소형 2012-04-13
31528 digital 서미경 2012-04-13
31519 자동차 전은탁 2012-04-13
31517 건설

처리중

CJ ONE 카드
정대영 2012-04-13
31514 자동차 전력투구 2012-04-13
31513 자동차 오재영 2012-04-13
31512 생활용품 이영윤 2012-04-13
31511 통신 최문건 2012-04-13
31510 기타 김세은 2012-04-13
31509 digital 박현정 2012-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