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교환 관련 문의 상담 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 교환 관련 문의 상담 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미경
  • 조회수 : 2,272회
  • 작성일 : 12-02-23 16:47:46

본문

KT매장 대리점에서 갤럭시 넥서스 핸드폰을 구매헸습니다.
일주일 지나 핸드폰의 자주멈춤으로 매장에서 기기교체를 했습니다.
그 러나 몇칠지나지 않아 인터넷수신이 잘안잡히며 자판이 삼성자판과 구글자판이 두개 떠서 이상해서 대리점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대리점에서는 수신은 통신사 서비스센터에서 연락해보라구 하고 자판은 자기매장에 디피되어 있는 폰도 자판이 제핸드폰과 똑같다고 원래 이중자판이 뜨는거라 더군요..
대리점 직원말은 자판이 원래 그렇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제가 어쩔수없는 거네요 하니 원래 그렇답니다.
그러다 시간이 20일지나 수신이 너무 안좋아서 서비스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서비스 센터 가는 길에 제앞에분이 저랑 똑같은 폰을 사용하고게시더군요 자판상태를보니 그분폰은 제폰과 다르더라군요 그래서 서비스 센터 간김에 서비스 직원한테 말했더니 직원분이 자판상태는 자기가 지금 당장 답변을 해줄수가 없다더군요..하지만 수신쪽결함이라고 메인보드를 교체해야 된다고 제가 한달도 안된 폰을 메인보드 교체라뇨...ㅡㅡ 하니 직원분들도 미안해 하더니 자판이 자기가 봤을땐 결함 같다고 하더군요 정확한 답변은 수요일날 준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수요일날 연락이 왔습니다. 핸드폰 결함이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대리점에 연락을 했습니다.
대리점 쪽에서는 자기들도 디피도었는 폰도 그렇다고 그런줄알고 잇었답니다.
정확하게 알아보고 연락준다는 것도 아니고 그런줄 알고 있었답니다.
대리점 직원이 핸드폰을 판매할때 본사에서 교육도 안하고 잘알지도 못하는 폰을 판매한다는 말이냐며 제가 정확하게 알지도 못하고 판매한것 아니냐니 자기네들은 그런줄 알았다는 답뿐 15일이 지나면 서비스센터 가라는 겁니다.
제가 분명15일전에 방문해서 문의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함아니라는 직원말을 믿었는데 결함니라니..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한달도 안된 폰을 뜯게 생겼네요..
 서비스 직원이 대리점에 연락해서 말을 하라더군요.. 대리점에서 제말을 안믿어 줄수 도 있으니 전화번호를 가르쳐주시더니 대리점 분과 직접연락을 하겠다고 해주시더군요.
그래서 대리점에 연락을 하니 자기네들이 새폰을 뜯어 보고 서비스직원분과 통화후 연락을 주신다더군요..
대리점에서는 15일이후라 서비스센터에 가라는 말뿐..ㅜㅜ
도와주세요..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하자와 관련하여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697 기타 신은주 2012-04-10
30696 유통 김원희 2012-04-10
30695 건설 류정혜 2012-04-10
30692 기타 이증재 2012-04-10
30691 digital 나영관 2012-04-10
30690 자동차 최성욱 2012-04-10
30689 기타 송영실 2012-04-10
30688 건설 이정국 2012-04-10
30687 건설 이미경 2012-04-10
30686 건설 이미경 2012-04-10
30685 건설 이미경 2012-04-10
30684 digital 송창은 2012-04-10
30683 생활용품 손지혜 2012-04-10
30682 생활용품 김예슬 2012-04-10
30681 유통

처리중

의류반품
박순영 2012-04-10
30680 digital 박지훈 2012-04-10
30679 digital 박길우 2012-04-10
30678 유통 강지언 2012-04-10
30677 유통

처리중

환불건
강지언 2012-04-10
30676 생활용품 이동엽 2012-04-10
30675 digital 김윤진 2012-04-10
30674 건설 박주현 2012-04-10
30673 digital 이신영 2012-04-10
30672 digital 이신영 2012-04-10
30671 digital 이신영 2012-04-10
30670 자동차 김병진 2012-04-10
30669 기타 강범원 2012-04-09
30668 통신 임동섭 2012-04-09
30667 기타 신애림 2012-04-09
30666 생활용품 정혜경 2012-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