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항공사의 무책임한 수수료 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시아나 항공사의 무책임한 수수료 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원경
  • 조회수 : 730회
  • 작성일 : 12-03-21 15:48:41

본문

3월 20일 낮에 미국행 미행기표를 T 여행사에서 확약받고 카드로 발권하였습니다.
저녁 10시 반경 미국에서 연락이 와서 일정을 취소하게 되었는데,
여행사 홈페이지에서 취소 요청을 하니 접수되었다는 메세지만 오고 통화가 불가능하여
아시아나 항공에 직접 전화를 해서 11시 27분 여정 취소 및 예약 취소를 의뢰하여
취소되었다는 답을 받고 20일 아침에 여행가 업무시작후 연락을 했더니 항공사에서
카드취소가 당일에 안되어 여행사로 수수료 (항공권의 10%, 약 30만원)이 청구된 상태입니다.

밤에 일어나서 아침에 바로 일을 처리했는데 카드취소가 당일에 안 되었다고 아시아나에서는
수술요를 내어야 환불해준다 합니다. 불가피한 밤에 일어난 일인데 이런 방법으로 수수료를
챙기는 것이 옳은 일이지 선처바랍니다.

낮에 산 비행기 저녁 11시에 바꾸고 업부시간이 아니어서
30만원의 수수료를 내는 것은 절대 부당하다고 봅니다.
제가 산 항공권은 당일 취소외에는 10%의 수수료가 붙는 항공권이었습니다.
(이도 정확히 기재 안되어 있고 항공사 규정에 따른다고 써있습니다.)
---------------------------------------------------------------------------------------------------------------------------
<재발행 및 환불규정>
 결제 요청 후 예약취소 또는 날짜변경, 스케쥴변경, 탑승객 이름변경 요청등 재발행을 해야하는
  경우 1인기준 2만원의 여행사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발권중일 경우에도 적용됩니다.
 항공사 수수료는 별도이고 항공사마다 규정이 상이하므로 해당운임의 요금규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Tax 차액 발생시에는 금액이 추가 될 수 있습니다.
 항공권 발행후 환불할 경우 여행사 수수료가 1인당 3만원씩 부과되며,  항공사 수수료는 별도이므로 해당운임의 요금규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재발행 및 환불시 여행사 수수료는 현금만 가능하며, 입금 확인 후 재발행 및 환불이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은 전화로 주시거나 마이페이지/온라인상담에 입금자명 남겨주시면 됩니다.
환불 소요기간은 항공사와의 확인 및 보고 절차로 접수된 날짜로부터 30일~60일 정도 소요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091 생활용품 김윤정 2012-04-07
30090 digital 조훈식 2012-04-07
30089 생활용품 김영진 2012-04-07
30088 생활용품 강은경 2012-04-07
30087 생활용품 김윤규 2012-04-07
30086 기타 최윤식 2012-04-07
30085 기타 박명분 2012-04-07
30084 유통 박은지 2012-04-07
30079 건설 이대호 2012-04-07
30078 기타 오수환 2012-04-07
30069 digital 최상현 2012-04-07
30065 기타 모수정 2012-04-07
30062 digital 권보영 2012-04-07
30061 digital 윤지영 2012-04-07
30058 통신 이은정 2012-04-07
30055 통신 이은정 2012-04-07
30053 기타 이아름 2012-04-07
30051 생활가전 안상기 2012-04-07
30049 기타 천선자 2012-04-07
30042 기타

처리중

그린에듀
김한정 2012-04-07
30041 건설 박기배 2012-04-07
30040 식음료 강기승 2012-04-07
30039 건설 허남윤 2012-04-07
30038 금융 허우칠 2012-04-07
30037 건설 이소라 2012-04-07
30036 생활용품 여운경 2012-04-07
30035 기타 김수현 2012-04-07
30034 기타

처리중

금 목걸이
오윤순 2012-04-07
30033 기타 김수현 2012-04-07
30032 기타 임현정 2012-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