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샵환불건 추가 상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마사지샵환불건 추가 상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혜진
  • 조회수 : 653회
  • 작성일 : 12-03-21 23:48:09

본문

3월20일에 마사지샵환불문제를 상담했는데요. 답변글은 감사합니다.
그런데 KN바디앤스킨측에서는 위약급10%가 법적으로 강제력이 있는것이 아니라고  20%가 될지 25%r가 될지 아직 모르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보호원에 신고를 해서 민원이 들어갔는데도 소비자보호원이 법적인 강요를 할 수 는없는거라고
배째라는 식입니다. 소비자보호원과 자신들과 의견이 조율될때까지 저보고 마냥 기다리라고 말하면서
아직 서류조차 환불담당자한테 넘겨주지도 않았다고 말하더라구요. 전혀 해결의지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정말 신고접수가 된다면 경찰서에라도 달려가고 싶은 심정입니다.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마냥 기다리라고만하고 아직 서류조차 환불담당자한테 전달되지않은 상황에 전혀 해결의지가 없는 것 같다면 정말 분통터지시겠습니다. 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소비자의 피해구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지만 법적 강제력이 없어 소비자의 기대대로 처리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한법률구조공단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820 생활가전 박준희 2012-04-06
29819 자동차 조수일 2012-04-06
29817 기타

처리중

임플란트
2012-04-06
29810 통신 박정혜 2012-04-06
29800 digital 송정근 2012-04-06
29794 생활가전 전유림 2012-04-06
29793 자동차 lucia 2012-04-06
29790 기타 김미영 2012-04-06
29788 기타 장한정 2012-04-06
29787 생활용품 김택수 2012-04-06
29786 생활용품 박광규 2012-04-06
29784 유통 최성욱 2012-04-06
29781 건설 박화경 2012-04-06
29780 생활가전 이주희 2012-04-06
29779 digital 윤소연 2012-04-06
29778 자동차 박민 2012-04-06
29777 유통 최성욱 2012-04-06
29776 건설 최진아 2012-04-06
29775 건설 최원영 2012-04-06
29774 통신 라스 2012-04-06
29773 digital 안효정 2012-04-06
29772 생활용품 진달래 2012-04-06
29771 통신 라스 2012-04-06
29769 생활용품 고미란 2012-04-06
29768 기타 맹기현 2012-04-06
29762 기타 맹기현 2012-04-06
29761 생활용품

처리중

신발문의
김우량 2012-04-06
29760 유통 서지은 2012-04-06
29757 기타 김미경 2012-04-06
29756 자동차 권구선 2012-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