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LG U+를 쓸게 안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래서 LG U+를 쓸게 안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청현
  • 조회수 : 939회
  • 작성일 : 12-04-03 18:05:12

본문

제품과 통화품질이 너무너무 안좋아서 이야기를 했더니 제품을 교체 해주겟다고 해서 제품을 교체 받앗습니다.
그대신 3개월동안 다른 전화 번호로 변경해 놓앗다가 처리를 해주겟다고 하더군요.
그러고는 아무런 일 없이 잘 지냇습니다.
그러나 오늘 채권추심이라는걸 받앗습니다.
알아보니깐 미납요금이 잇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그미납요금은 듣지도 사용하지도 않앗던 번호의 미납요금이엇습니다.
그리고 이때까지 저도모르게 대금은 통장에서 빠져나가고 있었더군요. 그 대리점은 없어진 상태구요.
LG U+ 고객센터에서는 확인해보고 전화를 준다고 하고는 무소식이고......
어떻게 하는게 좋은 방법일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휴대폰을 교품을 받으셨는데 어느날 미납요금이 있다며 채권추심을 받으시어 정말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708 기타 권미숙 2012-04-06
29703 건설 노현진 2012-04-06
29701 기타 이세희 2012-04-06
29697 건설 문정이 2012-04-06
29694 기타 신은주 2012-04-06
29691 해결&감사글 임은진 2012-04-06
29690 건설 고승연 2012-04-06
29689 기타 한이지 2012-04-06
29686 건설 노병구 2012-04-06
29678 기타 최현숙 2012-04-06
29670 생활가전 전유림 2012-04-06
29666 기타 이승형 2012-04-06
29664 건설 김명욱 2012-04-06
29663 생활용품 이승목 2012-04-06
29658 기타 임민숙 2012-04-06
29655 자동차 조홍래 2012-04-06
29654 기타 sy0000 2012-04-06
29651 통신

처리

**
장병대 2012-04-06
29638 digital 김삼석 2012-04-06
29637 기타 김기범 2012-04-06
29636 생활용품 권보종 2012-04-06
29632 digital 윤중순 2012-04-06
29630 건설 페이지 2012-04-06
29629 digital 조재일 2012-04-06
29625 건설 백종배 2012-04-06
29624 유통 장두순 2012-04-06
29623 기타

처리

**
임주은 2012-04-06
29622 기타 이주연 2012-04-06
29621 digital 김지현 2012-04-06
29620 식음료 이양희 2012-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