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
  • 조회수 : 1,482회
  • 작성일 : 12-02-17 17:18:43

본문

1월24일에 '언니랑놀자' 라는 쇼핑몰에서 '정품플루크' 라고 올라온 맨투맨 티 두장을 구입하였습니다 하나는 L사이즈 하나는 M사이즈 해서 주문을 했습니다. 근데 1주일 2주일이 지나도 옷은 연락이 없고 게시판 답변도 그저 기다리라고만 하더군요. 전화를 해 봐도 받지도 않고 문자도 답변이 없으시고.. 그러다 결국 정말 이건 아니다 싶어 환불신청을 했습니다. 매주 금요일에 환불이 된다 하길래 오늘만을 꼬박 기다렸는데 오늘 딱 배송이 도착 했습니다.. 환불신청 글도 확인 했으면서 그냥 배송을 해버리는건 무슨 경우이며, 사이즈도 두 옷 다 L사이즈로 도착을 하였습니다. 뭐 죄송 하다는 문구 하나 없이 그냥 옷이랑 양말 하나만 띡하니 왔습니다.  너무 당황스러운 마음에 쇼핑몰 측에 전화를 했으나 역시나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첫번쨰 전화를 걸었을 땐 받지 않으시고 두번째는 중간에서 끊겼습니다. 세번째는 핸드폰이 꺼져 있다고 하는군요. 아 진짜 사이즈도 안맞아서 입기도 뭐하고 환불 반품을 하기엔 쇼핑몰 측에서 연락이 안되니 이거 뭐 어떻게 할 방법이 없네요. 첨부한 사진은 13일 부터 게시판 답변조차 하지 않는 쇼핑몰을 캡쳐 한 사진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주문하신 의류의 사이즈를 잘못보내와서 반송해야하는데 연락이 안되고 있어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연락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294 기타 심연희 2012-04-04
29293 기타 이미정 2012-04-04
29292 생활가전 김혜진 2012-04-04
29291 통신 박지영 2012-04-04
29288 기타 심유리 2012-04-04
29285 digital

처리중

카메라
정인정 2012-04-04
29282 digital 최은경 2012-04-04
29280 건설 문석준 2012-04-04
29279 digital 김은정 2012-04-04
29276 생활가전 조세원 2012-04-04
29275 digital 윤소연 2012-04-04
29274 기타

처리중

전기료
김노재 2012-04-04
29272 통신 박소현 2012-04-04
29271 자동차 이봉노 2012-04-04
29270 자동차 한현준 2012-04-04
29268 기타 이인애 2012-04-04
29261 기타 임 윤정 2012-04-04
29255 유통 미선 2012-04-04
29253 생활용품 김누리 2012-04-04
29252 digital 연은경 2012-04-04
29248 건설 박성수 2012-04-04
29247 통신

처리

**
윤자영 2012-04-04
29245 기타 이우열 2012-04-04
29244 digital 홍미나 2012-04-04
29243 기타 문자영 2012-04-04
29242 생활용품 빈옥인 2012-04-04
29241 유통 나현지 2012-04-04
29240 기타 김혜림 2012-04-04
29239 기타 김혜림 2012-04-04
29238 유통 송수진 2012-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