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오배송 책임전가에 대한 항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오배송 책임전가에 대한 항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원
  • 조회수 : 660회
  • 작성일 : 12-03-21 23:37:49

본문

어이없습니다. 화가납니다.
A(핸드폰업체)라는 곳에 맞교환물건을 신청했습니다.
또한 B(의류업체)에 반품신청을 했습니다.
한진택배기사님이오셔서 "맞교환"물건을 가져오시며 "맞교환물품달라고"하십니다.
분명 전화 해주셨을때 제가 물었을때도 맞교환물건이라고 하셨습니다.
A를 드렸습니다. 운송장안주고가셨습니다. 하루가지났습니다.
B라는곳에서 A물건인 핸드폰케이스가 입고됐다연락왔습니다.
어찌된걸까요??

택배기사님께 전화드렸습니다.
죄송하게도 밤늦은 11시가 다 돼서 전화를 드렸습니다.
맞교환물품을 달라셔서 드렸더니 반품하는곳으로갔다니까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안하시며 당연하다는 듯이 제잘못이라고운송비부담다저보고하라네요.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한진택배 부천점 담당자분이시라며 바꾸시더니 (왜 그 늦은시간에 같이 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미안하다는 말씀 한마디 없이 짜증이난 목소리로 제잘못이라며 A업체에 얘기해서 반품을 요청할테니 받으시고 다시 보내주시는데 택배비는 다 고객잘못이니 고객이 부담해야한다고하고, 이게맘에안들면 자기네는아무조치도안해줄것이고 소비자불만센터에고발하라네요.

제가운송장은왜안줬냐물었더니 맞교환물건은 빈운송장이가는거라서 그물건에 씌여있는 주소로 간다고합니다.
그럼. 같은 업체에서보낸물건이 같은곳으로 가야지 왜 전혀 다른 주소인B라는 곳으로 A물건이 가는걸까요? 물었더니 자꾸 꼬투리잡으시니까한마디하고 끊겠다며 고발하라고하네요. 이거 무조건 제잘못입니까??

지금 전화할수있는곳도없고참 어이없네요.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해주셨으면 좋게 얘기했을텐데 제가 말하는데 말끊으시고 계속 화내시면서 말하시는거에 더 화가 나네요,.

공정약관을 아무리 봐도 그런것에 대한 명시는 안되있는데.
분명 오배송이 맞는 것인데 그것에 대해 위약금을 받아야 되는 건데 위약금은 커녕 저보고 돈을 내라니요!!!!

이거 어떻게 해야합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중히 사과 말씀 드리고 오배송 상품 정확한 배송지로 재배송 예정임을 안내. 반송 운임비는 제기자분 부담없이 처리될 것임을 말씀 드렸으며 향후 동과 같은 사례가 발생치 않도록 관리하겠다고 응답하고 본건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맞교환물품을 반품하는곳으로 오배송 해놓고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당연하다는 듯 운송비를 부담해야한다고하면 정말 화가 나시겠습니다 해당업체에 전달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909 기타 천우식 2012-03-31
27906 건설 박혜영 2012-03-31
27904 기타 박성우 2012-03-31
27899 기타 구조인 2012-03-31
27898 건설 권동기 2012-03-31
27895 기타 곽찬란 2012-03-31
27888 식음료 손경원 2012-03-30
27887 생활용품 유경자 2012-03-30
27886 기타 최수정 2012-03-30
27883 유통 심지은 2012-03-30
27882 digital 유동열 2012-03-30
27879 기타

처리

**
정혜정 2012-03-30
27878 생활가전 장승용 2012-03-30
27877 기타 황등록 2012-03-30
27876 통신

처리

LG U+
신동혁 2012-03-30
27875 기타 김희철 2012-03-30
27873 기타 윤하나 2012-03-30
27872 digital kjj1218 2012-03-30
27869 금융 임대용 2012-03-30
27864 생활용품 유성인 2012-03-30
27860 생활용품 최은심 2012-03-30
27858 생활용품 김남중 2012-03-30
27857 유통 박지훈 2012-03-30
27856 식음료 양덕용 2012-03-30
27855 통신 김재성 2012-03-30
27854 digital 전호영 2012-03-30
27853 통신 송병연 2012-03-30
27852 digital 전호영 2012-03-30
27849 기타 최동민 2012-03-30
27848 digital 김소민 2012-03-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