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4회이상 같은현상으로 a/s 를 받았으나 같은현상이 계속 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 4회이상 같은현상으로 a/s 를 받았으나 같은현상이 계속 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경
  • 조회수 : 4,966회
  • 작성일 : 12-08-30 11:15:39

본문

올해 6월즈음  지인이 운영하시는 중고매매상에서 삼성하우젠 투인원 에어컨을 구매 했습니다.
제품도 1년된것이고 외관상 아주 깨끗해 120만원이란 거금을 주고 구입하였으나
설치 할때부터 문제가 생겼습니다.

설치가 되지않아 as기사를 불러 설치 하였고
그후 2주만에 에어컨이 작동이 되지 않았습니다.

에어컨 코드만 꽂으면 두꺼비 집이 내려가버리는 현상이 생겼습니다,

처음엔 우리집 전선자체가 문제인가 했지만 
as 기사분이 오셔서 에어컨 본체 자체 문제라며 부품 교환을 2회 하고
그래도 되지 않아 실외기 부품 교환 2회 를 하였습니다.

오늘이 4회째 as를 받았는데 교환 환불을 원한다 했더니 다시 부품교환을 한다고 기다리랍니다.

중고매매상에 교환 환불 요청을 하니 그곳에서 기계는 아무이상이 없었으니 삼성에 교환 환불을 요청하랍니다.

삼성 as센터에 교환 환불을 요청하니 as 기사님께 요청하랍니다.

저는 이 에어컨을 어디에 교환 환불 요청을 해야 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에어컨 구입후 잦은하자로 많은 불편을 겪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판매업자가 보증한 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성능, 기능상의 하자가 발생한 경우 무상수리 또는 수리비 보상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판매업자가 품질보증에 관한 사항을 명시적으로 소비자에게 고지하지 않은 경우 제품 주요기능과 관련한 동일하자로 총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의 고장으로 총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이미 3회 수리를 하였음에도 정상작동 하지 않음으로 구입가 환급요청이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중고전자제품 매매업 판매업자가 품질보증에 관한 사항을 명시적으로 소비자에게 고지하지 않은 경우 보증기간은 6개월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344 digital 장희수 2012-03-29
27343 digital skㅡㅡ 2012-03-29
27342 기타 김미경 2012-03-29
27341 기타 박성진 2012-03-29
27340 자동차 신미나 2012-03-29
27339 digital lg전자싫어 2012-03-29
27338 생활가전 하제연 2012-03-29
27337 건설

처리중

대리운전
김명자 2012-03-29
27336 통신 홍종원 2012-03-29
27335 건설 김영희 2012-03-28
27334 건설 김영희 2012-03-28
27333 digital 박준민 2012-03-28
27332 생활가전 김진영 2012-03-28
27331 digital 유연희 2012-03-28
27328 통신 선한걸 2012-03-28
27325 기타 이수진 2012-03-28
27318 기타 윤영미 2012-03-28
27312 기타 이경숙 2012-03-28
27306 생활용품 김다애 2012-03-28
27301 자동차 김다영 2012-03-28
27300 식음료 한경혜 2012-03-28
27294 생활용품 손현지 2012-03-28
27290 통신 안효정 2012-03-28
27289 digital altnrl 2012-03-28
27288 식음료 정부원 2012-03-28
27287 통신 박혜경 2012-03-28
27286 생활용품 윤주영 2012-03-28
27285 건설 이한백 2012-03-28
27284 기타 정연아 2012-03-28
27283 기타 박경예 2012-03-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