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서비스돈뜯기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서비스돈뜯기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미영
  • 조회수 : 1,190회
  • 작성일 : 12-02-15 15:15:09

본문

2008년1월 엘지엑스캔버스 티비구입후  사용하고있는데지난2월 9일  고장접수했어요
저희가 맞벌이고  부품이 오는데  시간이 걸려  14일에 고치기로했어요  첨엔  부품하나 교체하면되고 비용은
173000원이라고 했어요  근데 14일날  똑같은 기사가 똑같은상황에서 부품하나더  교체해야한다는거에요
그래서  저녁에 다시 보기로 했죠  저녁엔  두명이서 왔더라구요  둘이 이것저것  테스트해보더니  또 하나가 고장났다며  총세개를 교체해야하고 비용이  삽십이 넘더군요  저희는  기다리다 넘 지루해서  작은사이즈티비를
이미 산 상황이였어요  너무 화가나서  본사에  문의하고 다시 연락하겠다니 표정바뀌며 그럼  제안을 하겠다고
자기들이 첨에 오판도 했고  할인행사도 하니  자기들이 손해보면서  깍아서 이십에  수리해주겠다는거에요 
과연  누가  더 손해인거죠?  깨진신뢰  기다린시간  새로산  티비비용  이건 다  어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TV의 하자발생으로 수리를 받으시는 중에 계속 달라지는 과도한 수리비로인해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겠으며, 강력하게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서 할인된 부품가격으로만 수리 진행하기로 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083 건설 이범구 2012-03-28
27082 기타 호지 2012-03-28
27081 자동차 최영란 2012-03-28
27076 생활가전 이재휘 2012-03-28
27072 통신 조서영 2012-03-28
27065 생활가전 이재휘 2012-03-28
27063 digital 김형석 2012-03-28
27051 digital 정정이 2012-03-28
27048 금융 오현주 2012-03-28
27046 생활용품 이한열 2012-03-28
27045 통신 어남수 2012-03-28
27043 digital 이수길 2012-03-28
27036 통신 김유선 2012-03-28
27034 건설 김병준 2012-03-28
27033 기타

처리중

일사천리
김은경 2012-03-28
27031 생활가전 서인혜 2012-03-28
27030 기타 조은혜 2012-03-28
27029 digital 신원선 2012-03-28
27028 기타 배지은 2012-03-28
27027 생활용품 장재순 2012-03-28
27026 생활가전 이덕용 2012-03-28
27025 기타 송시원 2012-03-28
27024 생활용품 송미화 2012-03-27
27023 자동차 이점조 2012-03-27
27022 digital 조준 2012-03-27
27021 digital 배일한 2012-03-27
27020 생활가전 이우진 2012-03-27
27019 건설 주현 2012-03-27
27018 기타 신은희 2012-03-27
27017 기타

처리중

환불거부
홍유진 2012-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