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통화품질 장애에 대한 늑장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 통화품질 장애에 대한 늑장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가현
  • 조회수 : 1,431회
  • 작성일 : 12-02-02 14:50:45

본문

SK텔레콤 휴대폰을 쓰고 있습니다. 12월 중순에 새로운 동네(서울시 강남구 세곡동)로 이사를 간 후부터 전화가 거의 터지지 않습니다. 12월 말쯤 이 내용에 대해 불편사항을 SK텔레콤 고객센터에 처음 접수했었고, 결론적으로 오늘(2월2일)까지도 해결이 안되고 있습니다. 계속 우리 동네 수신호 관련 확인만 해보겠다고 하며 제가 4번? 에 걸쳐서 고객센터에 하소연을 한 결과 지난 주에 드디어 수신기 설치 관련 기사분이 오셔서 점검을 해주시고 가셨습니다. 그런데 설치를 위해서 확인해 볼 부분이 있다며 가신 후로 아직까지 또 아무 답변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고객센터에 또 전화해서 거의 한달반동안 정상적으로 통화를 할 수 없었던 것에 대한 보상을 요구했더니, 계속 죄송하다고만 하고 보상은 안된다는 말만 반복하더군요.
저와 비슷한 글을 아래 쓰신 분이 있어서 그에 대한 답변을 참고해봤는데..

'새로이사한 곳에 장비설치가 되지않아 휴대폰 통화를 할수가 없으시다니 매우 불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지, 직장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시 가입 14일 이내에는 계약해제 (이동통신서비스 계약과 단말기 등의 판매계약이 결합된 경우에 단말기 및 주변기기 포함하여 반품)가능하며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 수 있으며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를 보셨을 경우엔 손해배상 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저와 같은 경우는 장기가입자라 가입한지 6개월이 훨씬 넘었는데..
어떻게 보상받을 수 없을까요? 제가 전화로 해야할 일들이 있었는데 그거에 대한 아무 보상도 받지 못한다는 사실이 너무 어이가 없네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현재는 장비 시설 완료되어 잘 이용되고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중계기 시설 지연으로 보상을 요청하시나 처리 프로세스 안내 후 원만히 상담종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생활지에서 통화품질이 발생하여 매우 불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경우,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사업자 앞에서 하자증상이 재현되지 않는 경우 보상받기 어려울수있습니다. 하자 발생 시 동영상을 촬영해두거나 일정기간 사업자에게 휴대폰을 맡겨 하자를 확인토록 합니다. 또한 소프트웨어상 충돌로 업그레이드 받은 것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실제 수리횟수를 따져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보상을 요구해야 하며, 하자확인이 필요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651 건설 조형찬 2012-03-26
26650 기타 하선란 2012-03-26
26648 digital 최정미 2012-03-26
26645 통신 송지환 2012-03-26
26644 기타 캘리 2012-03-26
26643 생활용품 최연범 2012-03-26
26642 통신 박민채 2012-03-26
26640 생활용품 채장희 2012-03-26
26636 통신 정애경 2012-03-26
26634 digital 김남호 2012-03-26
26632 기타 이주희 2012-03-26
26631 기타 장형용 2012-03-26
26628 기타 강희정 2012-03-26
26626 건설 강진호 2012-03-26
26624 생활용품 이주희 2012-03-26
26623 기타 김희선 2012-03-26
26621 통신 장종창 2012-03-26
26620 digital 고민정 2012-03-26
26618 건설 류현용 2012-03-26
26614 digital 김기범 2012-03-26
26608 건설 황정미 2012-03-26
26607 생활가전 이태원 2012-03-26
26606 기타 이진선 2012-03-26
26605 생활가전 최승비 2012-03-26
26604 생활가전 박병욱 2012-03-26
26603 기타 송영실 2012-03-26
26602 생활용품 김인환 2012-03-26
26601 기타 박신영 2012-03-26
26600 기타 김인숙 2012-03-26
26599 기타

처리중

냉면값
이기수 2012-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