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터넷통신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인터넷통신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나영
  • 조회수 : 1,006회
  • 작성일 : 12-02-29 16:36:39

본문

이사를 오며 인터넷, tv, 전화를 이전신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선로가 부족하다며 일주일을 기다리면 꼭 설치를 해준다고했습니다.
일주일을 기다리고 토요일까지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를 하니 선로작업하는데 부품이 없다며, 작업이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군요. 무작정 기다리라는 말 죄송하다는 말만 했습니다. 소비자는 기다리는 사람이고 기다리고 기다리다 전화하면 또 기다리라 하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또, 불친절한 상담원은 언제까지 기다릴수 없으니 해지를 해달라고하니 말도 하지않고 전화를 끊어버리고,
다시 통화를 할때는 팀장님에게 전화를 바꾸며 ' 이 사람 뭘원하는지 모르겠다' 며 짜증나는 말투로 들으라고 전화를 바꾸더군요.. 누가 누구한테 짜증을 내야하는건지 정말 그 상담원 때문에 더 기분이 상했습니다.
결국 3시간정도의 통화끝에 인터넷과 tv는 위약금없이 해지를 했지만 전화는 위약급을 물었습니다.
그리고 4일이 지나서는 다시 문자가 왔습니다. '해지신청이 취소되었습니다' '전화는 해지신청접수 되었습니다' 그래서 또 전화를 해보니 위약금 낸 전화는 해지가 되고 위약금안낸 인터넷과 tv는 해지신청이 되지않았습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제가 전화를 해서 확인을 안했다면 결국 해지신청은 되지 않았을거 아닙니까? 전산착오라고 하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이랬다 저랬다 하는 sk업체가 정말 짜증이 나네요.
가입할때만 이것저것 다 해주것 처럼 하지만 막상 서비스가 제대로 되지 않을 때는 여기 전화하면 지점으로 전화하라고 하고 지점전화하면 본사에 전화하라고 하는 떠넘기기식으로 상담하는 불친철한 sk업체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시면서 이용하시는 해당통신사의 결합상품을 이전신청을 하셨는데 처리가 차일피일 지연되며 해지처리 또한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641 생활가전 박보람 2012-03-22
25640 digital 최아름 2012-03-22
25639 기타 박덕현 2012-03-22
25638 기타 백서윤 2012-03-22
25637 기타 정은숙 2012-03-22
25636 통신 함권기 2012-03-22
25634 통신 권백삼 2012-03-22
25633 기타 임미화 2012-03-22
25632 통신 유여정 2012-03-22
25631 기타 세입자 2012-03-22
25630 기타 임정란 2012-03-22
25629 기타 박인혜 2012-03-22
25626 기타 입주자 2012-03-22
25625 기타

처리

**
최창영 2012-03-22
25623 digital 유성호 2012-03-22
25621 기타 이훈정 2012-03-22
25617 통신 김순옥 2012-03-22
25615 기타

처리중

상수도
정일수 2012-03-22
25614 통신 최병우 2012-03-22
25609 생활용품

처리중

천기저귀
길우남 2012-03-22
25608 건설 김정환 2012-03-22
25601 digital 김동엽 2012-03-22
25600 기타 송국빈 2012-03-22
25596 기타 이애라 2012-03-22
25594 기타 김형철 2012-03-22
25592 해결&감사글 오정애 2012-03-22
25591 건설 손지나 2012-03-22
25578 기타 김민정 2012-03-22
25574 digital 배건일 2012-03-22
25570 기타 신동윤 2012-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