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베아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코베아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상만
  • 조회수 : 1,326회
  • 작성일 : 12-02-26 23:50:17

본문

작년에 코베아의 아웃백 골드라는 제품에 텐트를 구매하고 텐트 제품중 이너탠트에 해당하는부분을분실하여코베아에 문의 하니 30 만원이라는as금액이 나왔습니다.현재 텐트 총가격이 70만원인데 텐트에 소모품인 이너텐트를 30만원에 구ㅐ하라는 코베아에 횡포가 놀랍습니다
텐트를 팔면 그에 대한소모품은 as차원에서 소비자에겐 부담없이 공급하는게 기업에 책임 아닌가요?
현재 코베아에 as 시스템은 우리밖에 당신as해줄사람없으니 그냥 우리가 시킨대로 부른대로 따라와 인데 이게 정상입나까?
조속한처리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가격표시제(오픈프라이스제)라는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데 동 제도는 판매업자가 받고 싶은 가격을 정하여 표시를 하여 받도록 하는 제도로서 과거의 공장도가격, 권장소비자가격, 협정가격, 정찰제가격 등의 가격 제도가 없어지면서 도입된 제도입니다. 이는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697 기타 나수빈 2012-03-19
24696 생활가전 임영수 2012-03-19
24695 통신 최유리 2012-03-19
24694 생활가전 김회석 2012-03-19
24693 digital 주스타 2012-03-19
24692 건설 김은학 2012-03-19
24691 생활가전

처리

엘지tv
박형주 2012-03-19
24685 통신 유연주 2012-03-19
24682 기타 반응숙 2012-03-19
24681 생활용품 손수연 2012-03-19
24680 통신 김진미 2012-03-19
24678 기타 고은비 2012-03-19
24677 통신 박혜숙 2012-03-19
24675 기타 이다빈 2012-03-19
24672 통신 김진호 2012-03-19
24671 digital 박성진 2012-03-19
24670 기타 윤경숙 2012-03-19
24667 통신 이우람 2012-03-19
24663 기타 어미희 2012-03-19
24659 기타 임대홍 2012-03-19
24657 통신 이경우 2012-03-19
24656 생활용품 채장희 2012-03-19
24655 통신 이상일 2012-03-19
24654 생활용품 장희정 2012-03-19
24651 기타 장미영 2012-03-19
24649 해결&감사글 우경아 2012-03-19
24648 통신 김호영 2012-03-19
24646 통신 임재정 2012-03-19
24645 생활용품 김애련 2012-03-19
24644 식음료 최복규 2012-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