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에서 1년 3개월동안 무단으로 인터넷 요금을 빼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에서 1년 3개월동안 무단으로 인터넷 요금을 빼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철희
  • 조회수 : 2,654회
  • 작성일 : 12-01-26 12:09:53

본문

부천 저희 사무실에서 LG U+ 인터넷과 전화를 사용하다가 약정기간이 종료되어 2010년 10월에 인터넷 해지를 시켰습니다... 그 이후 우리가 사용하는  LG U+의 서비스 제품은 사무실 인터넷 전화 한대 남겨진 상태였고, 우리 아이 핸드폰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SK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데...
그 이후 당연히 아무 생각없이 지내다가 설 명절 전에 LG U+에서 날라온 명세서가 있길래.. 우리 아이 핸드폰을 작년에 sk로 옮겼는데... 뭐가 나왔나..? 하고 자세히 살펴보니.. 인터넷 요금이었습니다..

처음엔.. 이상하네..? 인터넷을 쓰고 있는게 없는데.. 하고 가볍게 생각했는데.. 전화걸어서 알아보니..
2010년 10월에 해지시킨 인터넷 요금이 아직도 나가고 있다는 겁니다.. 30800원씩 1년 3개월(15개월)을 계속 빼가고 있던 겁니다..

그래서 배상을 하라고 요구했더니, 자기네는 잘못이 없다는 겁니다..
그때 당시 해지요청한 녹음을 들어보았더니, 제가 해지를 요청은 분명히 했었던게 맞았고..
그 때 상담원이 " 지금은 전화 이동중이니까, 전화 이동이 끝난 후에 확인 전화를 달라" 이렇게 녹음이 된
상태더라구요.. LG U+에서는 제가 확인 전화를 안 했으니 자기네 잘못이 없다는 겁니다...

제 기억에는 모든 해지 절차를 깔끔하게 처리했다고 기억하는데.. 이런 식으로 뒤통수를 맞으니 황당하더군요. 전화 이동 확인 전화를 분명히 했었던거 같은데.. 저쪽에서 안 했다고 하니.. 어떻게 증명할 방법도 없고..
그리고, 인터넷은 당연히 해지 되었어야 하는데, 전화번호 이동때문에 인터넷이 해지가 안됬다는 말도 그렇고..

너무 억울한데.. 이럴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피해 금액보다... 무슨 사기를 당한 것 같아 너무 기분이 황당하고 억울합니다..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주시기 바랍니다..
필요한 자료있으시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지접수처리는 가입자 본인인증절차를 거친후에 진행처리가 되며 인증없이는 해지불가. 당시 인증절차가 없음으로 해지누락이 아닌 미처리로 사업자측 과실사유는 없음으로 처리불가하며 당시 고객센터측 번호이동완료후 다시 연락달라는 정확한 안내로 미루어보아 고객과실로 보이나 약정만료로 해지요청하여 처리되었다 인지한 점과 타사개통을 하여 자사인터넷 사용 안한 점 로그기록을 통해 사용이력 없음으로 감안하여 타사개통확인서 송부시 타사개통일~해지시점까지 사용요금 환불진행협의제시에 수용하시어 민원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인터넷을 사용하시다 해지를 하셨는데 전화 이동이 끝난 후 확인 전화를 하지 않아 해지가 않되어 1년이 넘도록 요금이 발생 빠져나가고 있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581 생활가전 조상우 2012-03-19
24577 기타 선종태 2012-03-19
24572 통신 주언희 2012-03-19
24570 기타 띵구리 2012-03-19
24567 통신 서동우 2012-03-19
24566 생활용품 김외순 2012-03-19
24563 기타 조성경 2012-03-19
24557 기타 박연신 2012-03-19
24553 통신 이광호 2012-03-19
24552 생활용품 이재상 2012-03-19
24550 생활가전 노상균 2012-03-19
24549 생활용품 전화조 2012-03-19
24547 digital 차용현 2012-03-19
24545 기타 윤여숙 2012-03-19
24542 생활용품 이나연 2012-03-19
24541 digital 김홍미 2012-03-19
24540 기타 서정혜 2012-03-19
24539 기타 도현우 2012-03-19
24538 통신 블루오션 2012-03-19
24537 통신 이슬비 2012-03-19
24535 기타 김주민 2012-03-19
24534 기타 김연희 2012-03-19
24532 통신 유연주 2012-03-19
24530 기타 김윤주 2012-03-19
24526 생활가전 안재화 2012-03-19
24525 기타 김보라 2012-03-19
24521 통신 지민구 2012-03-19
24520 식음료 천승룡 2012-03-19
24518 기타 우미진 2012-03-19
24516 유통 윤미혜 2012-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