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쿠폰에서 구입한 몰리 고기뷔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더 쿠폰에서 구입한 몰리 고기뷔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염명희
  • 조회수 : 1,623회
  • 작성일 : 12-02-24 10:12:19

본문

수고하십니다. 저는 두 아이를 둔 주부 입니다. 요즘 쇼셜쇼핌에 한참 재미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더 쿠폰을 통해 강남에 있다는 고기뷔페 쿠폰을 7900에 샀습니다. 사진으로 보기에 깨끗하고 질도 좋아보여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수요일 가족들과 저녁을 먹기위해 찾아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주방에서 일 하시는 분(유니폼착용)과 사장님 어떤 여자분이 구석 테이블에서 소주와 고기를 구워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고 매잔 푸드데스크에는 핏물이 흥건한 삼겹살 접시. 말라있는 상추. 두꺼운 중국상 콩나물. 희멀건한 무생채. 다 식어빠진 김칫국. 생 두부. 파절이. 쌈장 고추장 마늘. 그 나마 등심과 차돌박이는 주방으로 가서 받아오는 건데 녹았던걸 다시얼렸는지 덩어리져 있어 떼어지지도 않았습니다. 상추에는 기름과 쌈장이 묻어 굳어있구요.다시 상에 올리려면 확인을 하던가... 잡채니 김밥이니 뭐 다른 반찬은 없더러구요. 뷔페라는데가... 저는 이곳을 찾아간 시간과 차비 식사비 모두 너무 아깝습니다. 차라리 집에서 라면을 끓여 먹었더러도 이보다는 잘 먹었을 겁니다. 더 쿠폰으로 전화해서 다시는 이런 가게 쿠폰올리지 말라고 전화 했었는데  그리고 환불 받고 싶다니까 어럽다고 죄송하다는 한마디하고 말던데요. 오늘 그 싸이트 들어거보니 또 대문짝 만하게 올려놓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식사쿠폰 구매후 방문흔 식당음식이 설명과는 너무 달라 매우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081 자동차 김진욱 2012-03-16
24077 기타 김민지 2012-03-16
24072 통신 김성겸 2012-03-16
24071 식음료 김재호 2012-03-16
24065 기타 정아영 2012-03-16
24059 기타 이강식 2012-03-16
24056 생활용품 백인영 2012-03-16
24054 금융 김규세 2012-03-16
24048 통신 박철승 2012-03-16
24045 유통

처리

18709
박영미 2012-03-16
24044 통신 박철승 2012-03-16
24043 기타 최효길 2012-03-16
24040 기타 백성흠 2012-03-16
24039 금융 이봉우 2012-03-16
24038 통신 서미숙 2012-03-16
24036 식음료 권민지 2012-03-16
24034 생활가전 이정숙 2012-03-16
24033 생활가전 이현호 2012-03-16
24032 생활용품

처리

**
유은경 2012-03-16
24031 통신 남은애 2012-03-16
24029 기타 허경미 2012-03-16
24028 기타 박동윤 2012-03-16
24024 통신 공지혜 2012-03-16
24023 기타 강다은 2012-03-16
24018 digital 공윤미 2012-03-16
24010 금융 배용근 2012-03-16
24008 기타 조태영 2012-03-16
24006 기타 은정 2012-03-16
24000 기타 조태영 2012-03-16
23999 기타 양준호 2012-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