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책임한 금호고속과 선산휴게소2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진짜 무책임한 금호고속과 선산휴게소2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진
  • 조회수 : 1,762회
  • 작성일 : 12-03-01 09:53:1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1100에 의정부에 중요한 약속이 있어 마산부터 선산을 경유 의정부로 가는 환승버스를 이용하려던 고객입니다 제가 끊은 표는 0640에 마산을 출발 선산휴게소에 0810에 도착하는 차표였구요 그래서 0810에 선산휴게소를  도착하여 버스 운임시간을 보니 0820에 의정부로 출발하는 버스가 있길래 0812에 표를 끊자 직원이 0815까지 환승소로 오라고해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8015이  되어 환승소에서 주차위원에게 연락을 하자 어이없게도 버스는 0810에 출발했다는겁니다 0820에 출발하는 차량이 말입니다 이에 너무 어이없고 화가 나서 환승소에 출발시간도 틀리게 차는 출발했다고 하는데 왜 표를 끊어주었냐고 묻자 그건 버스회사에서 잘못한거니  거기다가 물어보라는겁니다 황당하기도하고 화도 나고 약속시간은 1100인데 시간은 점점 흐르고 어떻게 된건지 물어보려 버스회사인 금호고속에 전화를 하니 무책임하게도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거나 죄송하다는 말보다는 다음 버스가 1100무렵에 있으니 그것을 타고 가라는겁니다 진짜 화가 나서 윗사람과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고 하니 한시간 이 지난 이글을 작성하고있는 조금전에야 연락이 와서 하는 말이 구리를 경유해서 의정부로가는 버스를 연결해주더군요 제가 늦은것에 대한 책임은 어떻게 하실거냐고 했더니 아무런 답변도 없고요저는 공연히 선산휴게소에서 한시간이란 시간을 버렸습니다 게다가 약속시간은 도착하면 이미 한시간 이상 늦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암튼 고객의 편의를 생각해야되는 교통회사가 이건 아니라는 생각에서 글을 올립니다 밑에 사진은 표를 끊을때 온 문자입니다 확인할게 이것분이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고속버스를 이용하여 약속시간에 맞춰 도착할려고 환승표를 구매하셨는데 당초명시된 시간보다 빨리 출발하여 황당하셨는데 사과한마디 없는 태도에 더욱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219 기타 김민 2012-03-14
23214 식음료 김다영 2012-03-13
23210 식음료 김다영 2012-03-13
23204 생활가전 계진영 2012-03-13
23203 기타

처리

**
진성 2012-03-13
23200 금융 김홍권 2012-03-13
23195 digital

처리

한진홍 2012-03-13
23194 기타 김인숙 2012-03-13
23192 생활용품 이공희 2012-03-13
23182 기타 김민철 2012-03-13
23181 기타 장은영 2012-03-13
23176 기타 장서희 2012-03-13
23173 통신 신복순 2012-03-13
23168 생활용품 배성근 2012-03-13
23167 통신 이미현 2012-03-13
23166 통신 유희권 2012-03-13
23165 기타 신복순 2012-03-13
23164 생활용품 김진은 2012-03-13
23157 통신 김현수 2012-03-13
23156 기타 김성일 2012-03-13
23153 기타 김현지 2012-03-13
23152 생활용품 전승원 2012-03-13
23151 기타 이나래 2012-03-13
23150 통신 김혜미 2012-03-13
23148 통신 최유진 2012-03-13
23144 기타 최예은 2012-03-13
23142 통신 김태형 2012-03-13
23141 유통 류수인 2012-03-13
23139 기타 박해성 2012-03-13
23129 통신 이상학 2012-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