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거래하지 마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거래하지 마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근홍
  • 조회수 : 1,172회
  • 작성일 : 12-03-07 13:51:45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평범한 성인 28살 남자 입니다.

저희 집은 대한통운 택배에 안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전에 택배기사의 불친절함으로 대한통운에 연락하여서 기사를 바꾸어 달라고 했었습니다.

그 일로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이 아닙니다.

얼마전 일 입니다.

지인이 택배로 저번주 목요일 (3/1) 보냈습니다. 그리하여 저희 집에

금요일에 도착한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밖에 있는 관계로... 기사에게 전화를 하였는데.. 글쎄...

자동응답으로 되어있는 겁니다. 정말 황당해서....

그래서 집 식구들에게 집에 있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무 연락도 없고... 그 다음날에 또 온다고 연락이 와서...

전화를 해보니... 또 자동응답으로 되어있는 겁니다....

아니 그러면 왜 전화를 개통한건지....

그리고 월요일에도 또 온다고 해서...

전화를 했더니... 전화도 받지 않고...

집에도 들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는 오늘 반송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택배비를 두배나 물리고....

아무리 연락을 해도 받지 않고...

집에도 아무도 없었다고...

대한 통운... 도대체 왜 이런 기사를 씁니까??

똑같이 본사에게 전화를 해도..

이상한 말만 되풀이 합니다...



대한통운 이광희 택배 기사님... 일 똑바로 좀하시죠!!!!

핸드폰이라도 받던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기사분이 주문하신 제품을 배송한다고 해놓고 연락도 되지않고 지연시키더니 결국반송되어 택배비를 이중부담하게 되셔서 매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253 생활가전 김혜정 2012-03-14
23251 기타 합죽이 2012-03-14
23250 식음료 홍효선 2012-03-14
23246 통신 김성희 2012-03-14
23244 기타

처리

**
김동신 2012-03-14
23241 기타 김승호 2012-03-14
23240 digital 최영광 2012-03-14
23239 기타 이지연 2012-03-14
23238 digital 이기진 2012-03-14
23237 기타 손미정 2012-03-14
23236 digital 김태하 2012-03-14
23235 생활용품 윤용문 2012-03-14
23234 생활용품 서태숙 2012-03-14
23233 통신 박예진 2012-03-14
23231 통신 박예진 2012-03-14
23230 통신 박병억 2012-03-14
23225 생활용품 윤남수 2012-03-14
23219 기타 김민 2012-03-14
23214 식음료 김다영 2012-03-13
23210 식음료 김다영 2012-03-13
23204 생활가전 계진영 2012-03-13
23203 기타

처리

**
진성 2012-03-13
23200 금융 김홍권 2012-03-13
23195 digital

처리

한진홍 2012-03-13
23194 기타 김인숙 2012-03-13
23192 생활용품 이공희 2012-03-13
23182 기타 김민철 2012-03-13
23181 기타 장은영 2012-03-13
23176 기타 장서희 2012-03-13
23173 통신 신복순 2012-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