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프린터 a/s 받았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hP프린터 a/s 받았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소연
  • 조회수 : 1,245회
  • 작성일 : 12-03-07 11:55:41

본문

사무실에서 hP프린터를 쓰고 있는데 지난주 작동이 안되었습니다. <BR>증상이 한장 프린트 하고 더이상 안되다가 전원을 컸다 켜면 또 한장 밖에 안되고..<BR>그래서 HP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as센터 기사를 불렀습니다.<BR>기사가 보더니 용지가 자꾸걸려서 보드를 갈아야 한다더군요..<BR>그래서 출장비 2만원에 보드 교체비 9만원을 요구 하더군요.<BR>그래서 처음 방문했을떄 출장비 2만원 주고 프린터를 가져간 다음에<BR>이틀뒤에 보드를 교체했다고 프린터를 가져와서 9만원을 결제 했습니다.<BR>그랬는데 전혀 고쳐 지지가 않았습니다. 계속 같은증상..<BR>전원을 껐다 켜야 한장씩 프린터가 되더군요.<BR>그래서 as센터 직원에게 전화를 해서 <BR>기사가 다음날 다시 왔습니다. 기사가 다시 살펴 보더니,<BR>카트리지 쪽에 문제가 있으니 잉크 회사에 연락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BR>저희가 만년 잉크를 쓰거든요.<BR>그래서 저희가 처음에 왔을 때는 보드를 갈면 정상 작동 한다더니<BR>같은 증상인데 카트리지에 문제가 있다니 그게 무슨 소리냐 했더니<BR>그땐 보드에 문제가 있었다고 얼버무리더군요.<BR>그래서 일단 잉크회사에 연락 해서 2만원 주고 말끔히 고쳤습니다.<BR>그래서 hp 기사 에게 연락 해서 <BR>처음에 보드 갈아야 한대서 9만원 주고 교체 해도 같은 증상이었으니<BR>다시 예전꺼로 바꿔도되니 교체비를 돌려달라고 했는데 <BR>이미 예전꺼는 파기했다고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네요..<BR><BR>HP 기사 이** 씨 010-6809-****<BR><BR>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억울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프린트 수리관련 부당하게 수리진행한것 같아 억울한 기분 드시겠습니다. 제보 내용으로 미루어 메인보드 교체후에도 동일 증상이 나타났고 카트리지 교환후 문제가 해결되었다면 최초 수리인 메인보드에 결함을 업체에서 증명할 수 있어야 된다고 보입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898 digital 배은경 2012-03-13
22897 금융 윤경준 2012-03-13
22896 기타 이준호 2012-03-13
22887 기타 김지우 2012-03-12
22883 digital 이민정 2012-03-12
22882 기타 고은미 2012-03-12
22879 기타 김보미 2012-03-12
22878 생활용품 박미라 2012-03-12
22875 기타 이윤순 2012-03-12
22871 기타 윤재숙 2012-03-12
22868 생활용품 장유진 2012-03-12
22867 기타 홍동순 2012-03-12
22866 생활용품 손범수 2012-03-12
22865 통신 김연국 2012-03-12
22864 기타 이재남 2012-03-12
22863 digital 백영주 2012-03-12
22858 생활용품 신정주 2012-03-12
22856 기타 윤요셉 2012-03-12
22855 자동차 김안중 2012-03-12
22854 기타 조은숙 2012-03-12
22851 통신 윤현우 2012-03-12
22850 기타 송진성 2012-03-12
22849 통신 윤준희 2012-03-12
22845 기타 이동민 2012-03-12
22843 통신 유준석 2012-03-12
22840 생활용품 함수 2012-03-12
22837 통신 김용식 2012-03-12
22836 digital 김원진 2012-03-12
22835 생활용품 함수 2012-03-12
22834 통신 이은승 2012-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