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진덕
  • 조회수 : 1,740회
  • 작성일 : 12-01-18 11:34:11

본문

G마켓 횡포...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여기라도 글을 올려야 겠네요!!!
저 같은 사례가 또 없기를 바라는 맘으로요~

작년 12월 2일 김치냉장고 구입을 했습니다.

여기저기 가격비교하다가 G마켓을 보니 신한카드 5% 추가적립 문구가 보이더라구요!!

대강 90만원에 5%로면 4만원 넘는금액이니 이래저래 지마켓 구입을하고~

수령해서 설치후 한 2주후에 보니.....

바로접속이 아니고 네이버를 통해서 (당연히 가격비교하다가 들어갔으니)

접속된거라 적립을 해줄수 없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대문짝만하게 신한카드 결제시 5% 추가적립...!!

나중에 보니....상세내용보기 누르니....바로가기 접속->구매->수령

뭐 요런식으로 되있더라구요...
 

그래서 결제 취소하고 재결제 문의하니 지마켓에서는

판매자가 가능하다고 하면 된다고 하고 판매자도 지마켓에서 가능하다면

재결제 하랍니다.

그래서 892000 결제 취소후 당시 조금 오른 90만원 재결제를 했습니다.
 

몇번의 통화끝에 ....문의글 끝에.....5%추가적립........몇번을 얘기를 했구요!!!
상세히 문의글도 남겼었구요....
 

1/17일 적립된다고 해서 확인해보니....5천원 적립되있더라구요.
 

지마켓 전화하니......상세내용에.....쭉 아래보면

조그만한 글씨로 최대 금액 5천원 적립이었다고 하면서...
 

판매자도 몰라던 내용....상담원도 제가 재결제 할 당시도 아무말 없었구요..

이제와 상담원이 제대로 안내를 못드렸다고..

그러나 제대로 확인못한 제 잘못이라고..!!

자기네 쪽에선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같은소리만 하네요..!!
 

소비자가 바보도 아니고......당시 재결제할때 8000원 가까이 손해보면서

5천원 적립받자고 재결제 했을까요?
 

그래서 상세페이지 제가 내용 다시 볼수 있게 확인해달라!!!하니

URL을 문자로 준다더니 전화가 왔네요

12월 페이지라서 안열린다고......

그래서 상담원은 뭘 보고 상담하냐 했더니....

당시 이벤트 공지사항 보면서 말한다하더라구요...

지네들도 상세페이지도 보지 않은상태에서

공지사항만 보면서....자기들이 거짓말 하겠냐면서...
 

상담원은 자기 권한밖이라고 클레임 접수해준다더니......

남자분 전화와서 같은 소리 해대네요...

 
해줄 수 없는 부분이면서 뭐하러 전화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지마켓 자체적 행사라 판매자는 모를수도 있는 내용이고...

제대로 안본 소비자 책임이라고만 하네요...!!
 


답답한 마음에....하소연 하긴하는데..........정말 화가나네요.....G마켓...!!!!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 구입후 설명과다른 적립금으로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4조 (중요정보의 고시 및 통합공고)에 따라 소비자의 합리적인 선택을 현저히 그르칠 가능성이 있는 경우를 제한하고 있으므로 소비자의 오인이 있도록 약관이 되어 있다면 이는 중요한 정보의 올바르지 않은 고지로 사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제3조(약관의 작성 및 설명의무 등)에 따르면, 중요한 내용을 고객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여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는바, 금액 및 적립 포인트일 경우에는 중요한 내용이라고 판단되는바, 별도의 고지 및 설명이 없었다면 이에 대한 배상은 가능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내용증명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836 digital 김원진 2012-03-12
22835 생활용품 함수 2012-03-12
22834 통신 이은승 2012-03-12
22833 기타 김현이 2012-03-12
22832 식음료 문해경 2012-03-12
22831 기타 김석진 2012-03-12
22830 통신 연찬호 2012-03-12
22829 기타 박소현 2012-03-12
22828 기타

처리

사탕
이은미 2012-03-12
22827 통신 박혜란 2012-03-12
22826 통신 임호선 2012-03-12
22823 통신 이상조 2012-03-12
22822 기타 이효정 2012-03-12
22821 기타 김승호 2012-03-12
22815 통신 김지애 2012-03-12
22804 기타 안미애 2012-03-12
22799 통신 정화선 2012-03-12
22795 생활가전 김용기 2012-03-12
22794 기타 이윤순 2012-03-12
22792 통신 박영석 2012-03-12
22789 생활가전 진사천 2012-03-12
22788 기타 허위연 2012-03-12
22787 생활가전 정연규 2012-03-12
22786 생활용품 정원돈 2012-03-12
22785 건설 안유미 2012-03-12
22784 digital 백영주 2012-03-12
22782 통신 곽성진 2012-03-12
22780 기타 김미선 2012-03-12
22777 기타 남스타 2012-03-12
22774 통신 송훈 2012-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