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이기보단조금이해가안가서글을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발이기보단조금이해가안가서글을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은주
  • 조회수 : 855회
  • 작성일 : 12-03-07 12:50:22

본문

웅진코웨이비데렌탈을했었습니다..렌탈료를 다달이내고 5년계약으로시작을햇구요..

첨에 정검받으면서 쓰다가 부득이하게 사정상 렌탈료를 못내고 미루다보니..돈이조금씩커지면서..

액수가 커지니깐사정상부담도 많이되더라구요 그래서 못내고 한국신용평가로 넘어가더라구요..

첨에렌탈료가 커지니감당이안되서 일단 반환하겠다고웅진코웨이쪽에 문의를했구요 근데 돈을다

내지않으면 반환신청도할수없다고하더라구요..사용하지도않고 정검도못받는데 돈은 돈대로 다달이

한달렌탈료는계속붙고...얼마전에 한국신용평가에서 관리한다고 돈을내라구하더라구요..

50만원넘는돈을 한번에 낼수도 없으니 다달이 낼테니 5개월로 나눠서내면안되냐니 첨엔 그러케하라길래

한달은 내고 둘째달은 사정상 못냈어요...그러고계속 한국신용평가에서 전화가오면서하는말이..

다달이 나눠서내게되면 채무불이행등록이되고 갚을때까지 한달렌탈료는계속부과된다고하더라구요..

솔직히..젤우선은 제가 렌탈료를 미루고 안냈기때문에 이런일이생기는거라생각은합니다

근데 그러케 웅진코웨이쪽에서 렌탈료를 렌탈료대로 사용하지도않고 그돈부과되면서 정검한번안해주는데

다달이돈이붙으면 정검이라도 해주던가..솔직히 상식적으로 말이안된다고봅니다..

돈을계속못내고 신용평가사로넘어가서 채무불이행등록이 된다는건 이해가 가는데 ...사용하지도않고

정검도안해주는데  그렌탈료를 다내라는게 말이됩니까...첨에 렌탈신청해서 말을해주던가..

사람일은 모르는데 저랑같은 입장인사람들도 있을꺼라봅니다 가입할때 혹시라도 못내시고그러케되시면

그러케 된다던지 그런말한마디도없었고 소비자입장에선  가입할때 다설명을 들어야되는거아닙니까?

차라리렌탈료부과도면 정검이라도 해주시던지 그럼 사용하고있으니돈은당연히내야되는게 맞다고 보는데

사정이어려워빨리 처리못하고 미뤘다고  돈은 돈대로 다받아먹고 정검도안해주고...돈은 다내고 정리는했지만

솔직히 좀 억울한부분도있구요..저랑같은 입장이신분들도계실꺼같네요...이건 어떠케 처리가안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비데를 렌탈 사용하시면서 사정상 렌탈료를 내지못하시고 누적이 되어 신용평가사로 채무가 이관이되었는데 렌탈료는 다달이 갚으시면서 점검은 못받고 계시는 상황이 부당하시다 생각이드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612 digital 신정민 2012-03-12
22611 생활용품 유유 2012-03-12
22610 생활용품 김정두 2012-03-12
22609 생활용품 김유리 2012-03-12
22608 기타 정덕영 2012-03-12
22604 기타 홍혜선 2012-03-11
22602 기타 안지현 2012-03-11
22595 통신 김춘기 2012-03-11
22592 digital 박종혁 2012-03-11
22591 기타 김봉기 2012-03-11
22586 기타 김영채 2012-03-11
22576 기타 김형미 2012-03-11
22574 기타 김형미 2012-03-11
22573 생활용품 연지연 2012-03-11
22572 통신 황영웅 2012-03-11
22571 기타 표하늘 2012-03-11
22570 통신 윤상민 2012-03-11
22569 생활용품 이순애 2012-03-11
22568 유통 장정화 2012-03-11
22567 digital 임희재 2012-03-11
22566 기타 최미주 2012-03-11
22565 금융 양정호 2012-03-11
22564 기타 유광종 2012-03-11
22563 식음료 문화점 2012-03-11
22560 생활가전

처리

**
이혜진 2012-03-11
22558 통신 이진승 2012-03-11
22556 기타 최희균 2012-03-11
22555 식음료 임준석 2012-03-11
22540 금융 강재훈 2012-03-11
22539 기타 황경원 2012-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