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닷컴의 소비자 무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닷컴의 소비자 무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진
  • 조회수 : 2,114회
  • 작성일 : 12-02-06 04:10:04

본문

2012.1.30 일경 2월4일 웨딩촬영을 위해 커플옷으로 타미힐피거 패딩 조끼를 남성용과 여성용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렇게 배달이 왔을 때 남성용 패딩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놀라서 인터넷으로 확인해보니 남성용 패딩은 입고지연이라고 떠있었습니다.
분명히 재품 구매시 재고 물품이 있음을 확인하고 구매하였는데 어떠한 알림없이 물건은 오지 않고
고객이 조회를 하여 확인하게 하는 곳이 어디있습니까?
촬영이 코앞이라 급한 마음에 고객센터에 전화하였더니 2월 2일에 입고되어  2월3일 발송예정이라 하더군요.
그러면, 물건을 부산롯데백화점 본점이나 동래롯데백화점에서 수령가능한지 물어봤더니 부산롯데백화점에는
물건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는 수 없이 타미 힐 피거에서 비슷한 패딩 조끼를 구매하러 2월3일 부산롯데백화점에 갔더니 떡~하니 물건이 있는것이 아닙니까?
너무 화가나 전화를 하였더니 처음에는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그럼 결제 취소해 드릴까요?" 라는 말 부터 하는것입니다.
너무 기가 차고 어이가없어 "그럼 제가 잘 못한거냐고?" 따졌더니 그제서야 미안하답니다.
그것도 진심어리지 않은....

제가 화가나는 건 제가 그렇게 부탁드리고 특급이라도 배송가능한지 물어봤을 때 전혀 알아보지도 않고
무조건 안된다고, 없다고만 한 롯데닷컴의 상담원에게 화가 납니다.
또한, 그 바쁜 와중에 이중구매를 하여 취소와 결제를 번복하게 한 롯데닷컴에서 죄송하다는 말은 처음부터 하지 않고 '너는 떠들어라~어차피 취소만 하면 되는 거 아니냐' 식의 태도에 불만이 큽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지금이라도 롯데닷컴에서의 진심어린 사과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웨딩촬영을 위해서 구매하신 의류가 입고지연되고 있어서 걱정을 많이 하고있었는데 무조건 환불만 해준다고하는 태도에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487 기타 이은지 2012-03-03
20484 금융 손성호 2012-03-03
20483 기타 정창교 2012-03-03
20482 건설 남지우 2012-03-03
20481 자동차 진승완 2012-03-03
20480 통신 김동민 2012-03-03
20479 기타 김상희 2012-03-03
20478 해결&감사글 조유림 2012-03-03
20477 기타 정예리 2012-03-03
20476 생활가전 심효정 2012-03-03
20475 기타 전광순 2012-03-03
20474 생활용품 김미라 2012-03-03
20473 기타 전광순 2012-03-03
20472 통신 이미연 2012-03-03
20471 생활용품 김미라 2012-03-03
20470 생활용품 이주혁 2012-03-03
20469 digital 최근수 2012-03-03
20468 기타 윤석구 2012-03-03
20467 기타 김선주 2012-03-03
20466 기타 구동연 2012-03-03
20465 기타 신동소 2012-03-03
20464 식음료 박영수 2012-03-03
20463 기타 조유림 2012-03-03
20462 유통 박종호 2012-03-03
20461 식음료 유진희 2012-03-03
20460 식음료 유진희 2012-03-03
20457 자동차 박찬종 2012-03-03
20447 통신 오정심 2012-03-02
20442 생활용품 염규민 2012-03-02
20441 digital 비밀 2012-03-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