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 테헤란로 누벨바그헤어살롱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선릉 테헤란로 누벨바그헤어살롱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주
  • 조회수 : 1,926회
  • 작성일 : 12-02-03 16:57:40

본문

머리끝에가 조금상해 컷트하러 갔습니다 앞머리 파마도 같이 했습니다
마무리로 아이롱기로 고데기를 해달라고 해서 해주었습니다

다음날 머리카락 부분부분이 갈라지고 탔습니다..

모발에 따라 고데기 온도를 맞추어서 해주어야지 무조건 센 열로 고데기를 하니 모발이 약한 제 머리가
상할수밖에요~  머릿결 좋아지러 컷트하러 갔다가 머릿결만 다 망가져서 돌아왔습니다
가서 말했더니 저에게 억지를 부린다고 하드라구요
이렇게 책임을 회피하는 누벨바그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미용실에서 머리를 하셨는데 머리카락이 갈라지고 탔다니 무척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모발 미용업의 경우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가 비용 부담) 원상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규정하고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09 생활가전 조병기 2012-02-29
19805 통신 곽서윤 2012-02-29
19804 생활용품 정슬한 2012-02-29
19803 생활가전 정태훈 2012-02-29
19802 통신 강대훈 2012-02-29
19801 생활용품 이승은 2012-02-29
19800 유통 유지언 2012-02-29
19799 통신 조금희 2012-02-29
19798 기타 남혜미 2012-02-29
19797 통신 신원섭 2012-02-29
19796 생활용품 이정한 2012-02-29
19795 생활용품 이정한 2012-02-29
19794 기타 오영희 2012-02-29
19788 기타 이현우 2012-02-28
19787 통신 정주연 2012-02-28
19782 통신 양상우 2012-02-28
19781 통신 양상우 2012-02-28
19780 통신 양상우 2012-02-28
19779 생활용품 윤원득 2012-02-28
19777 식음료 김은경 2012-02-28
19775 기타 오지현 2012-02-28
19774 생활가전 유승아 2012-02-28
19771 통신 박민규 2012-02-28
19767 기타 윤진호 2012-02-28
19763 기타 박현옥 2012-02-28
19755 통신 양지겸 2012-02-28
19749 통신 최보람 2012-02-28
19746 생활용품 내일뉴스 2012-02-28
19745 기타 손계희 2012-02-28
19744 기타 박우성 2012-0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