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세계백화점 '티아이포맨' 의류 환불건- 직원 불친절 및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영등포신세계백화점 '티아이포맨' 의류 환불건- 직원 불친절 및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면규
  • 조회수 : 963회
  • 작성일 : 12-02-20 00:04:16

본문

1월말경 겨울 코트를 영등포 신세계 티아이포맨이란 매장에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코트가 조금 커 매장직원이 줄여서 집으로 보내주겠다고 하여 그렇게 하라고 3일뒤 집에서 받아 볼수 있었습니다.  근데 하루 입고 나니 코트 팔 및 등쪽 및 허리쪽이 무엇에 긁힌 것처럼 심하게 구겨져 있었습니다. 하루만에 너무 심각하게 구김 현상이 일어나 환불을 하고자 매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하루만에 보기 흉할 정도로 구김이 난다는건 다른 똑같은 옷도 마찬가지 일 것이란 생각에 교환보다는 환불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고, 매장을 방문하여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환불 해줄 것을 요구 하였습니다. 그런데 직원은 이 옷은 고객님에게 맞게 끔 수선을 보았기에 다시 팔지 못한다며 안 된 다고 하더군요. 지금까지 백화점을 다녔던 이유 중의 하나가 고객클레임 처리의 깔끔함과 고객을 먼저 생각한다는 점 이 었는데요. 이번 영등포 신세계는 그런 저의 모든 생각을 송두리째 뽑아버리더군요. 들어갈때와 나갈때가 다르다고 처음 옷을 살때는 그렇게 친절했던 직원이 환불하겠다고 하니 얼굴부터 말투까지...굉장히 불쾌하더군요.  매장에서 환불을 안해준다며 그러면 본사에 클레임건을 넣어본다며 2주동안 심의를 거치니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2주뒤에 환불이 될 지 안 될 지 모르는 상황에서 겨울에 입으려고 산 코트를 일단 넘겼습니다. 2주뒤면, 2월말이고 그럼 겨울이 다지나가는 시점인데 말이죠.
2월17일(금)연락이 왔습니다. 환불 못해준다고. 옷을 수선하면서 생긴 현상이라며, 매장에서 스팀다리미로 밀어보니 펴졌다며 그냥 입으라네요. 나 참 어이가 없어서.. 2주동안 겨울옷 입지도 못하게 만들어 놓고 또한 문제 있는 옷을 팔아놓고 그냥 입으라니.. 비싸게 주고 사서 일주일 이내에 교환 환불 신청했으며, 단 하루 입은 옷인데 말이죠.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 이렇게 글을 써 올립니다. 이 글을 올리는 이유 또한 제가 화가나 직원에게 이게 말이 되느냐. 나 억울해서 소비자고발센터 및 백화점 클레임 코너에 글을 올리겠다고 하니 그렇게 하라며 전화를 끊더이다. 이런 되먹지 않은 직원을 채용한 티아이포맨 과 되먹지 않은 브랜드를 입점 시킨 영등포 신세계에 화가 납니다. 환불이 될 수 있게 끔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코트가격은 42만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81 통신 송광민 2012-02-25
19179 기타 김효정 2012-02-25
19175 생활가전 유승아 2012-02-25
19169 통신 박상훈 2012-02-25
19168 기타 이새봄 2012-02-25
19163 digital 전이슬 2012-02-25
19159 기타 김영미 2012-02-25
19156 생활가전 이태리 2012-02-25
19151 생활가전 조아름 2012-02-25
19150 기타 임영필 2012-02-25
19149 digital 박성빈 2012-02-25
19142 기타

처리

문의
장윤지 2012-02-25
19141 digital 김순남 2012-02-25
19140 생활가전 김재찬 2012-02-25
19137 생활용품 조영진 2012-02-25
19136 기타 남궁년 2012-02-25
19135 기타 유종우 2012-02-25
19134 생활용품 정지선 2012-02-25
19133 기타 최하림 2012-02-25
19132 통신 제갈윤 2012-02-25
19125 식음료 강현숙 2012-02-25
19123 식음료 김정연 2012-02-25
19121 digital

처리

문의
임원재 2012-02-25
19120 생활용품 이혜진 2012-02-25
19114 생활가전 윤진규 2012-02-25
19113 통신 유성숙 2012-02-25
19112 통신 최낙범 2012-02-25
19111 통신 이기환 2012-02-25
19110 기타 김은혜 2012-02-25
19109 통신 설수지 2012-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