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방을 얻어살고 있는데 집 보수를 안해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월세방을 얻어살고 있는데 집 보수를 안해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선옥
  • 조회수 : 1,722회
  • 작성일 : 12-02-21 16:55:27

본문

작년8월 13일 월세방을 얻어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작년 12월 초부터 바깥쪽으로 있는 벽에서 물이 떨어지기 시작하더라고요
집주인할머니께 말했더니 물 마르면 해주신다고 하기에 기다리고 있었는데... 집이 시간이 지날수로 점점 곰팡이가 생기고 물이 뚝뚝 떨어지더라고요 하도 이상해서 알아보니 결로라서 그런거라고 해서 집주인한테 다시 해달라고 햇더니 본인이 어떻게 하냐면서 도배지만 사다줄테니 저희보고 알아서 하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건 도배문제가 아니라고 설명을 했지만 무조건 습기 차서 그런거라고하고.... 저희는 월세도 꼬박꼬박 안밀리고 내고 있는데 안하무인식으로 저희가 잘못해서 생긴거라고만 우기시고 샤워하고 생기는 습기때문이라고 하시내요.. 그래서 일단은 도배지를 사다주신다기에 기달렸지만 도배지도 안사다 주시고 그사이 시간은 3개월이 지나서 짐  집 상태는 아주 절망적으로 됐습니다. 그래서 또 말했지만 무조건 날풀리면 도배를 해준다는 식이고 도배만 하면 문제 해결이 아니라고 했는데도 그렇게 말씀하셔서 부동산에 말을 했지만 부동산도 안하무인식입니다.. 또 그사이 주인집 할머니는 열쇠로 저희집을 열고 남자친구 혼자 있는사이에 무단으로 들어오셨다고 하고요 그건 주거무단침입인데... 알고보니 자주 그랬던거 같더라고요 일단 없어진 물건은 없어서 그냥 생각은 안했지만 너무 기분 나쁘고요.. 그집주인아들도 오더니 저희가 방에 빨래를 널어서 그렇다고 하고 예전에 옆집도 방안에서 빨래를 널어서 저희집처럼 됐었다고 그래서 그집은 본인들이 싫어서 두달치 월세를 내고 나갓다고 하내요 말도 안되는 소리 같고 그런적이 있으면 집이 문제인데... 저도 알아볼꺼 다 알아봐도 집문제 라고 하더라고요.. 도저히 말도 통하지도 안고 저도 더이상 힘들어서 이렇게 고발합니다..
부동산 업자도 문제지만 일단 집주인의 적반하장식의 태도 정말 이해 불가고... 곰팡이때문에 목소리까지 안나오고 피부는 일어나고 어디다 피해보상을 받아야 하는건지... 정신적 스트레스는 물론이고요...
사진파일도 같이 보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거주중인 집에 결로현상이 심해 집주인에게 하자보수 요청했는데 거부하고 있어서 매우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집주인에게 수리보수를 요구하고, 일정기한까지 이를 이행하지 아니한다면, 임차인이 직접 타 시공업자에게 공사를 시키고, 그 비용을 지급치 아니한다면, 임대차계약기간 종료 후 그 공사비용은 민법상 유치권을 행사하여 동 주택을 점유하겠다고 내용증명으로 이를 통지하기 권고합니다. 집주인과의 분쟁은 집주인이 임대사업자라면 피해구제 유관기관에, 임대사업자가 아니라면 관할 시,군청에 문의하여 도움을 받기 바랍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68 생활가전 김미자 2012-02-24
19064 식음료 김효순 2012-02-24
19063 기타 이보화 2012-02-24
19059 생활용품 전은영 2012-02-24
19058 건설 송정영 2012-02-24
19057 식음료 안창섭 2012-02-24
19054 자동차 이호섭 2012-02-24
19047 통신 서정아 2012-02-24
19046 유통 김옥희 2012-02-24
19045 통신 김명옥 2012-02-24
19044 기타 이재욱 2012-02-24
19043 기타 김세주 2012-02-24
19042 식음료 조문현 2012-02-24
19041 기타 이승복 2012-02-24
19039 기타 고다영 2012-02-24
19038 식음료 김수진 2012-02-24
19036 통신 문희람 2012-02-24
19035 식음료 김수진 2012-02-24
19032 digital 허석민 2012-02-24
19030 기타 채민영 2012-02-24
19029 digital 김은지 2012-02-24
19027 기타

처리

**
최하림 2012-02-24
19021 기타 이광인 2012-02-24
19019 기타 김진경 2012-02-24
19018 금융 이애경 2012-02-24
19017 통신 김인숙 2012-02-24
19015 통신 조상래 2012-02-24
19014 통신 이민욱 2012-02-24
19011 통신 이기환 2012-02-24
19006 통신 김현상 2012-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