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당동 1013-6 휴성심병원을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군포 당동 1013-6 휴성심병원을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상기
  • 조회수 : 2,361회
  • 작성일 : 12-01-29 16:44:53

본문

2012년1월27일 새벽11시경에 좀 늦었지만 아버지가  그병원에 입원을 하셔서 전화를 했습니다. 간호사가 받았습니다 . 하지만  간호사는 늦었다는 이유 하나만을 내세워서 전화를 않 바꾸어주더군요. 제가 술 한잔 을 먹고 전화를 했지만 너무도 당현 한듯 퉁퉁거리는 말투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 아버지가 없다고 하면서  무작정 끊어 버리고 해서  제가 열이 받아서 또 전화를 하게 됐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남자 분이 받아서  저한데 욕 까지 하면서 일방적으로 또 끊더군여 그리하여 저는 또 전화를 하고 찾아 간다고 하고  찾아갔습니다.  아버지가 2층에 계시는데 엘리버이터는 2층이 안스고 해서 계단으로 올라가서 문을 두두렸습니다 . 안에는 인기척이 있는데도 아무도 없는것처럼 조용히 하는는 간호사 목소리와 남자들 목소리가 났습니다 전 계속 문을 두두리고 112에 신고 하고  계속 두두렸습니다 .경찰이 와서야 문을 열어주더군여 그때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전 아버지를 안고 울었습니다 재가 불효자식이긴 하지만  너무나도 당당한 휴성심병원 직원들,간호사들의 말투가 기분이 안좋았습니다.언성이 높아지자 경찰 6명이 저를 강제적으로 눕히고 진눌렀습니다 . 그래서 전  다리와 가슴 뼈,목에 타박상을 입고 집에 누워 있습니다  걷지도 못하고 아파 누워만 있어서 괴롭 습니다 .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좀 알려 주심 좋겠어여. 그리고 휴성심병원 홈피 들어갈라고 하는데 홈피가 안뜨더라고요. 소비자 고발 에서 좀 옅라을 주심 감사 하겠습니다 ..참고로 아버지를  보로 간것도  죄가 돼는 것인지  말씀 좀 해주세여  억울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병원에 입원중이신 아버님과 통화를 위해 전화를 했는데 직원들의 불친절한 태도에 불미스러운일을 겪으셔서 매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53 통신 이만섭 2012-02-22
18244 생활가전

처리

**
서윤경 2012-02-22
18243 식음료 임정민 2012-02-22
18242 생활가전 이수연 2012-02-22
18241 통신 송석용 2012-02-22
18240 기타 이수연 2012-02-22
18239 유통 조윤정 2012-02-22
18238 기타 최윤선 2012-02-22
18237 생활가전 조영진 2012-02-22
18236 생활가전 조영진 2012-02-22
18235 통신 김효진 2012-02-22
18234 통신 조금희 2012-02-22
18233 기타 이완실 2012-02-22
18232 기타 성애진 2012-02-22
18231 생활용품 유성식 2012-02-22
18230 기타 조민서 2012-02-22
18229 통신 허인영 2012-02-22
18228 통신 오화영 2012-02-22
18227 기타 김기중 2012-02-22
18226 생활가전 임헌구 2012-02-21
18225 자동차 이인성 2012-02-21
18224 건설 김태은 2012-02-21
18223 통신 최경진 2012-02-21
18222 통신 박샬롬 2012-02-21
18221 생활용품 이형희 2012-02-21
18220 digital 김병수 2012-02-21
18219 생활용품 홍성규 2012-02-21
18218 생활용품 이형희 2012-02-21
18217 생활용품 이형희 2012-02-21
18216 유통 이형희 2012-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