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명의이전 전화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명의이전 전화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정구
  • 조회수 : 2,219회
  • 작성일 : 12-01-25 20:01:54

본문

제가 원래 조선일보 본사의 명의로 전화번호가 391-8090 이였습니다 이 전화번호는 예전부터 쭉써왔었습니다
그런데 조선일보 본사 에서 지국운영하는 사람인 저 에게 명의를 그대로 이전하였습니다
그런데 KT 회사에서 명의이전을 하였다고 이사를 간것도 아닌데 이전요금을  60,110원을 청구하여서
저는 전화를 해봤지만 계속 돈을 내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억울해서 돈을 내지 않았더니 채권추심 수임사실을 통보하고 신용불량자가지 등록한다고 협박을 하고있습니다.
어떻게 전화번호를 그대로 쓰고있고 이사를 한것도 아닌데 명의하나 바꾸었다고 60,110원의 돈을
청구하는것은 부당한 처사입니다
조사하여 통보하여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화번호 명의이전 요금을 과도하게 요구하고 있어서 매우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04 기타

처리

**
손도원 2012-02-20
17602 기타 허길 2012-02-20
17601 기타 허수년 2012-02-20
17600 기타 서선덕 2012-02-20
17599 기타 이해나 2012-02-20
17598 생활가전 조소현 2012-02-20
17597 식음료 박영미 2012-02-20
17596 기타 최민혜 2012-02-20
17595 기타 방윤선 2012-02-20
17594 통신 김원희 2012-02-20
17593 유통 김원희 2012-02-20
17592 기타 강헌희 2012-02-20
17591 기타 김나나 2012-02-20
17590 기타 오쌍석 2012-02-20
17589 기타 윤면규 2012-02-20
17586 기타

처리

**
허길 2012-02-19
17572 기타

처리

**
임거정 2012-02-19
17571 기타 이종혁 2012-02-19
17570 기타 전세연 2012-02-19
17569 통신 신동식 2012-02-19
17568 기타

처리

**
김주연 2012-02-19
17567 digital 한진홍 2012-02-18
17566 기타 남경우 2012-02-18
17565 식음료 홍유미 2012-02-18
17564 기타 한정희 2012-02-18
17563 통신 박재군 2012-02-18
17562 통신 박재군 2012-02-18
17561 통신 박재군 2012-02-18
17553 자동차 김상수 2012-02-18
17552 식음료 양현모 2012-0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