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편지봉투 구입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일반 편지봉투 구입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희
  • 조회수 : 2,752회
  • 작성일 : 11-12-14 17:48:21

본문

2011년 12월 13일 각대봉투와 계산기등 물품을 사면서 화면상에 나와 있는 황봉투를 구입을했습니다
총 구입금액 54,000원정도입니다.
문제가 된것은 황봉투인데요 첨부파일처럼 각대봉투랑 같은 재질의 물품으로 보이기에 구입을 했습니다
첨부에 있는 다른 제품 황봉투(스지 봉투)라는 색깔과 같은 제품이 왔습니다
인터넷사무용품점 오피스탑에 문의하기 위해 여러번 전화를 했지만 전화연결도 되지 않았습니다
어쨌든 고객이 제품을 구입할때 사진상에 나와있는 제품을 믿고 구입을 하는데 저희가 받은 제품은 황봉투(스지봉투)입니다.
그래서 반품을 요청하자 왕복 배송료(5,000원)을 요구합니다.
이는 저희 잘못도 아니고 사진으로 고객을 유인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하여 업체에 얘기하자 업체 직원 김영숙씨는 구입물품과 같은 제품을 보냈다고 우기며 사진은 카메라 해상도에 따라 다르게 나온다는 말만 되풀이 하며 고객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저는  과장 광고에 해당하며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상술이라는 판단에 따라 사장님 통화를 요구하자 사장은 사무실에 나오지도 않는답니다.
실무자님 첨부된 사진을 봐주십시요.. 저희가 구매하고자 한것은 우체국에서 파는 일반 우편 봉투입니다.
사진상에도 물론 그리 나와있지만 이분은 사진을 보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데 정말 업체 전화연결도 안된상황에서 인터넷에서 구입할수 있는방법은 사진을 보고 구입하는거 아닙니까?  그럼 업체의 각대봉투는 어찌 그런색깔이 나옵니까?  오피스탑의 김영숙씨는  싼걸 구입해 놓고 왜  그러냐면서 일단 카드 결재로 돈을 받았기에 맘대로 하라는 식으로 나옵니다.
실무자님 사진을 잘 보시고 현명한 판단과 답변 부탁드리며 요즘같은 인터넷으로 구입하는 세상에 카메라 해상도도 무지 발달한 현 시점에서 이렇듯 과장광고하는 업체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부탁드립니다.


첨부 : 오피스탑 황봉투, 오피스탑 황봉투(스지봉투), 오피스탑 광고내용. 저희한테 도착한 제품의 사진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46 통신 김우태 2012-02-09
15445 기타 양현철 2012-02-09
15444 건설 배석권 2012-02-09
15436 기타 김희열 2012-02-09
15434 통신 조미경 2012-02-09
15432 통신 전영아 2012-02-09
15430 유통 양선태 2012-02-09
15426 통신 loveharan 2012-02-09
15424 기타 이주형 2012-02-09
15422 digital 최지호 2012-02-09
15419 기타

처리

**
배상훈 2012-02-09
15416 기타 이혜정 2012-02-09
15414 기타

처리중

책구입건
신경혜 2012-02-09
15411 유통 현기정 2012-02-09
15406 식음료 김상이 2012-02-09
15405 생활가전 김종철 2012-02-09
15401 통신 김영수 2012-02-09
15400 자동차 윤항수 2012-02-09
15392 식음료 김호순 2012-02-09
15391 기타 최지현 2012-02-09
15388 생활가전 최수현 2012-02-09
15384 금융 오관진 2012-02-09
15370 유통 최한호 2012-02-09
15368 자동차 조용행 2012-02-09
15363 기타 리진 2012-02-09
15362 기타 김미경 2012-02-09
15361 digital 정종곤 2012-02-09
15360 기타 김재근 2012-02-09
15359 digital 최석원 2012-02-09
15358 생활용품 김기우 2012-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